김경남, 접촉사고 상대 정체 알고 정색→정중 태세 전환(신이랑) 작성일 04-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WohQWI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e31d6e957ea37b4084df379c5a767d5773bf54f1c20f510d3de385f510c65" dmcf-pid="7AYglxYC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01240310zotv.jpg" data-org-width="650" dmcf-mid="UdKvuwKp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01240310zo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cGaSMGh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d3a34a08aec7db9cf0f3c71ed4d06a8f622e45cb455e910fa8eb465d8c40ed6" dmcf-pid="qkHNvRHlR1" dmcf-ptype="general">김경남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0858bceb54c7c22cc1164e293902a88484e212a6f6c2ba80c5fc631e44362ba" dmcf-pid="BEXjTeXSd5"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10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에게 연이어 패소한 뒤 법정에서 다시 마주한 양도경(김경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7d66fcc4ffffcd57c13b83c0617575f7d89a6de66257794f7ee4f98acbefce6" dmcf-pid="bYKvuwKpnZ" dmcf-ptype="general">아버지에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자 했던 도경은 망자 강동식(이덕화 분) 아들의 의뢰로 유언장 무효 소송 사건을 맡아 재판 준비에 매진했다. 도경은 타인의 자녀에게 유산 일부를 상속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언장의 진위를 놓고 이랑, 한나현(이솜 분)과 법정 공방을 펼쳤다. 유언장이 가짜라고 주장한 도경은 유언장에 사용된 만년필 잉크가 동식이 중증 치매를 앓던 시기에 쓰이던 것이라는 점을 근거로 논리를 전개하며 설득력을 더했다. 나아가 도경은 유언장을 조작한 인물이 동식의 아내임을 밝히며 주장을 이어갔고, 승기를 잡은 듯 짧은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6b14e5f802ab79bc175b07ba650ccbbd8f682488e7302a46faee7093b33968cf" dmcf-pid="KG9T7r9UM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경은 따로 사무실을 마련한 나현에게 개업 선물을 전하러 가던 길에 갑작스러운 접촉 사고를 당했다. 잔뜩 인상을 쓰고 분노하던 그는 운전자가 나현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곧바로 정중해지며 태세를 전환했다. 또한 법정에서 만난 이랑에게 따뜻한 미소를 짓는 자신의 아버지를 향해 투덜대며 이랑을 견제, 앞서 논리적이고 냉철한 모습과는 상반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43532a295fd9c3dd572b1e0f4f0a8145852f672a941da6faa993d8c2d0748cc" dmcf-pid="9H2yzm2uLH" dmcf-ptype="general">이같이 김경남은 인물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야기에 입체감을 더했다. 법정에서는 당당한 기세와 흔들림 없는 변론으로 변호사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는 반면, 접촉 사고 상황에서는 상대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 즉각적으로 태도를 바꾸며 허술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에 김경남이 그려낼 ‘양도경’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승소를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2XVWqsV7R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ZfYBOfzR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태용, 첫 아시아 투어 성공적 마무리.."새 앨범 최선을 다해 준비" 04-12 다음 ‘냉부해’ 효연 냉장고 공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