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11살 차이 동생, 아버지 다른 사실 몰라" 가족사 ('살림남') 작성일 04-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TUxHiP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122d200de056b97620ea2638ecc7bb8bd74b085b293f1dc79425d08356023" dmcf-pid="0TyuMXnQ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01202843imcu.jpg" data-org-width="600" dmcf-mid="YetVgUkL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01202843im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b7265f1197944fcb02ff6e6c96d3e2169a2d84d0fc154a10c7af5a9cfde9cc" dmcf-pid="pyW7RZLxiA"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살림남’이 ‘오빠미’ 넘치는 타쿠야의 이야기로 훈훈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c1ee4e91e4dca3eb638e95ecafd40e9b5ab1e5dfd2ef533f1d1c997fcf8f23f" dmcf-pid="UWYze5oMLj"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는 타쿠야 가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284e55be36c1d1bacf78cbbd7f20dfa43f54c076a585a4e2901fb8c4e8d05016" dmcf-pid="uYGqd1gRLN"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방송에서 25년 만에 친아버지와 극적으로 만나 대한민국을 울음바다로 만들었던 타쿠야의 반가운 일상 VCR이 공개됐다. 이날 타쿠야는 평소와 다르게 부지런히 집 청소를 한 뒤 냉장고 안에서 식재료를 꺼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타쿠야는 “오늘 올 손님과 단둘이 집에서 보는 건 처음이다. 잘 보이고 싶다”라며 설렘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91ed187b6b6106addb030e2986f35ce29590661e63a6fcb7b07bc297076315e" dmcf-pid="7GHBJtaeRa" dmcf-ptype="general">타쿠야의 집에 찾아온 손님의 정체는 11살 차이가 나는 타쿠야의 막냇동생이자 어머니와 새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부동생이었다. 타쿠야는 “동생은 우리가 아버지가 다르다는 걸 모른다”라며 “혹시나 어린 막내가 상처받을까 봐, 내가 겪었던 것처럼 동생이 힘들어 질까 봐 굳이 말하지 않았다”라고 속 깊은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01a064aab1ba4a2c4d61e953035f2375794114638fe1958a18f26de4e7aad5b" dmcf-pid="zHXbiFNdng" dmcf-ptype="general">타쿠야의 집에 들어온 막냇동생은 “방송 보니까 한 달에 두 번 정도밖에 스케줄이 없더라” “오늘도 일이 없는 거냐”라며 잔소리를 했고, 오빠가 어떻게 해 먹고 사는지 주방을 점검하기도 했다. 당황한 타쿠야는 모처럼 플렉스한 삼겹살로 동생의 시선을 돌렸고, 남매는 삼겹살과 김치볶음밥을 함께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타쿠야의 동생은 “얼마 전 대학교는 무사히 졸업했다.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로 취직도 결정됐다”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고, 타쿠야는 “저보다 11살이나 어린 막내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하고 싶은 것들도 있고 해서 대견해 보였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22967083b04ba03f06f8366496ebeff4dd644a831a729695ca3feb3e18c25" dmcf-pid="qXZKn3jJ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01204117xxnc.jpg" data-org-width="488" dmcf-mid="FOmX9h6b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01204117xx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c3f04fffc1ac78c086e69dce6d1141cb80ee9fc17c6151f0a4d7aca4c21460" dmcf-pid="BZ59L0AiLL" dmcf-ptype="general">이어 타쿠야 남매는 집을 나와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멀리 보이는 빌딩 숲을 바라보던 동생은 “오빠는 연예인이니까 저런 초고층 아파트에서 살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동생의 말을 들은 타쿠야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b07df237165859dbd737407369a6a28b66943e08b019873cfc27bbc9c374f9da" dmcf-pid="b512opcnRn" dmcf-ptype="general">그날 밤 타쿠야는 취업을 한 막내와 실내 포장마차를 방문했고, 이곳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살림남’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아버지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됐다는 동생은 “아빠가 다르다는 걸 몰랐으니 깜짝 놀라긴 했다. 그런데 나이 차이도 좀 나고 성격도 안 닮은 점도 있고 납득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싶었다”라고 담담히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7cd5af443dba8f1610ba597290faa89f8ac6aedec53b60c25f01b363d0a29c6" dmcf-pid="K1tVgUkLdi" dmcf-ptype="general">어른스러운 동생의 모습에 타쿠야는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였고, 동생은 “오빠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큰 충격을 받진 않았다. 그래도 우린 남매니까”라며 오히려 타쿠야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타쿠야는 “이렇게 보니 다 컸네”라고 오빠 미소를 지었고, 동생은 “이제부터는 어른으로 대해줘”라며 귀여운 막내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9tFfauEoLJ"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ea631caf708bffc252a141254ee8d67ec303e60f637145be5ceca4fb1578a7e" dmcf-pid="2kEWqsV7Ld" dmcf-ptype="general">[사진] '살림남'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 트로피 못 받으면 탈락"…독기 폭발한 가수들, 기적의 역전승 탄생? ('1등들') 04-12 다음 NCT 태용, 첫 아시아 투어 성공적 마무리.."새 앨범 최선을 다해 준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