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4위…PO 진출 불발 작성일 04-1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종전서 인도에 1-2 패배…3승2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2/0008884167_001_20260412110712116.jpg" alt="" /><em class="img_desc">박소현(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가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을 4위로 마무리,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br><br>한국은 1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DLT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 1 최종전에서 인도에 1-2로 졌다. <br><br>몽골, 태국, 뉴질랜드를 연달아 잡으며 3연승을 내달렸던 한국은 이후 인도네시아와 인도에 패했다. <br><br>이번 대회는 6개국이 풀리그를 치르며, 상위 2개국이 올해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출전한다.<br><br>최종 전적 3승2패가 된 한국은 4위에 그쳐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쳤다. <br><br>한국은 이날 단식 첫 경기에서 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안키나 라이나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박소현(276위·강원도청)이 바이시나비 아드카에 패했다.<br><br>이어 백다연과 이은혜(NH농협은행)가 나선 복식 역시 루투자 보살레-라이나 조에 역전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단돈 2억에 '80억 유격수' 공백 지웠다… 이범호의 호언장담, '복덩이' 데일 대박 터졌다 04-12 다음 이기면 테니스 세계 1위…알카라스 vs 신네르, '끝장 승부'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