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5대 0 대승…역대 시즌 최다 105골 신기록 작성일 04-1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2/0001347863_001_2026041211041391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3번째 골 넣은 뒤 좋아하는 뮌헨 선수들</strong></span></div> <br>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정규리그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김민재는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장크트 파울리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경기 종료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5대 0,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습니다.<br> <br> 5골을 몰아친 뮌헨은 이번 시즌 105골을 쌓아 1971-1972 시즌에 세운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101골)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br> <br> 시즌 24승 4무 1패, 승점 76으로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격차를 12점으로 벌려 두 시즌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우승 세터' 안혜진, 키플레이어에이전시와 계약 04-12 다음 단돈 2억에 '80억 유격수' 공백 지웠다… 이범호의 호언장담, '복덩이' 데일 대박 터졌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