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이범수, 이혼 후 심경 토로…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해" 작성일 04-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RquwKp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b40af6be2a2e41913f9ac8db0e334fb97bf6143faed2a6fa5b683f34d12347" dmcf-pid="uieB7r9U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예능을 통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ankooki/20260412110041582kqhu.jpg" data-org-width="640" dmcf-mid="ppdbzm2u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ankooki/20260412110041582kq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예능을 통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3d904f2c1c5e5649bfe45189e192848ef21e74fb2b4c347d0d92e2ba614293" dmcf-pid="7ndbzm2uFZ" dmcf-ptype="general">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예능을 통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p> <p contents-hash="25575bd7cbc9d5603f0a48a3e4aff21a14c97b8af5af6487407d670577ff0572" dmcf-pid="zU3lI6Ts3X"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근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렸던 배우 이범수가 새 멤버로 합류, 새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167d6d840f4729a7ea9b396eebe44b5b5f26f0592046239693e10f04bfe6ea3" dmcf-pid="qu0SCPyO3H"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드라마 ‘자이언트’, ‘외과의사 봉달희’, ‘온에어’, 영화 ‘범죄도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받은 이범수가 등장했다. 이에 신동엽은 “진짜 명품 배우 아니냐”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가족들과 함께 살던 집에서 혼자 지내고 있다는 이범수는 청소부터 요리까지 완벽히 홀로서기에 적응을 한 모습이었다. 이어 끊임없이 콧노래와 혼잣말을 하는 이범수를 보며 서장훈은 “혼자 하는 게 완전 일상이 되신 거 같다. 저도 혼자 집에서 엄청 한다”며 폭풍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4cb601bde93acbe16b79b393bf788628a21f7f0b8b1d1f343a89360674635a4" dmcf-pid="B7pvhQWIFG" dmcf-ptype="general">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는 이범수는 디지털과 거리가 먼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OTT 로그인을 못하는 건 기본, 앱을 사용하지 못 해 아직도 실물 통장을 사용한다며 직접 은행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8becbb627983b708c7b3ecad1bb38622942257210816cfe4c1d44deebae0b399" dmcf-pid="bzUTlxYCFY"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우리도 인터넷 뱅킹은 한다”며 선을 그어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생애 첫 메일 보내기에 도전하기 위해 컴퓨터 학원을 찾은 이범수는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부터 어려워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루 중 가장 큰 난관에 봉착한 이범수의 모습에 “저 순간 정말 진땀 난다”, “눈을 뗄 수가 없다”, “동지애를 느낀다” 등 역대급으로 모두가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7d4cb42552d7bb1374406a67181ab4a8abe1993f41cccea77410e5cd967cd17" dmcf-pid="KquySMGh3W"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합의 이혼을 마쳤다고 밝힌 이범수는 이혼 과정과 이혼 후 심경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는 일 아니냐”며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할 뿐이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또한 이범수는 합의 이혼이 마무리되자마자 아이들에게 연락을 받았던 일화를 밝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3e4c84c26d5bbdae5720611822bced966dc22f735114e29898d28b17a10605f2" dmcf-pid="9B7WvRHluy" dmcf-ptype="general">한편 이범수는 2010년 이윤진과 재혼해 1남 1녀를 뒀다. 이후 예능을 통해 두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양측은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으며 갈등을 빚었다. 올해 2월 서로 오해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2년 만에 이혼 소송을 마무리지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2bzYTeXSp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뭔 수사? 죽여야 한다" 격분 [스타이슈] 04-12 다음 ‘나는 솔로’ 31기 경수, 공유 닮은꼴의 반전 과거? 노홍철 광팬→아나운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