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단종 역 거절하려다 김민정 미모 보고 출연 결정" 폭소 작성일 04-1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ouSMGh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1140fcb47ec250ea9f248354935c9790d94b65f3cee21f8da148e6479fc55" dmcf-pid="qGg7vRHl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주연, 정태우가 2021년3월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에 참석해 열연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oneyweek/20260412111656463qzis.jpg" data-org-width="600" dmcf-mid="72TJqsV7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oneyweek/20260412111656463qz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주연, 정태우가 2021년3월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에 참석해 열연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5405de05dc6d5a2cf21d7ecbc89584314d5243cca43ef94108e123195f70dd" dmcf-pid="BHazTeXSg1" dmcf-ptype="general"> 배우 정태우가 과거 드라마 '단종' 역할을 두 번이나 맡게 된 결정적인 이유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89884df3d75f59c75a6568a0eaf3682c0b3632644ac70f5cdabf20cd6524948c" dmcf-pid="bXNqydZvj5" dmcf-ptype="general">1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사극에서 '단종'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던 배우 정태우, 이민우와 역사 강사 설민석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32e95652fc16e3abdd993b61119b391e2ebf52439bec42da81f0f6f47b4dcb58" dmcf-pid="KZjBWJ5Tg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태우는 "드라마 '왕과 비'에는 사실 출연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 11~12살 무렵 드라마 '한명회'에서 단종으로 분해 아역상을 받을 만큼 열연했던 그였기에, 같은 역할을 반복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던 것. </p> <p contents-hash="5edefc0d4e912b325e0538ca1efb3b41b411f79426321e0216a85575b5b046b2" dmcf-pid="95AbYi1yNX" dmcf-ptype="general">그는 "어렸을 때부터 죽을 때까지 연기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고, 특히 단종은 감정 신이 많아 심적으로 무척 힘들었다"며 "다시 단종 역 제의가 들어왔을 때는 캐스팅을 피해 도망을 다녔을 정도"라고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de69a86f2908ebbd177562b3e53bb2b9ca3dc00bc59a0f511cec8ee4255a173" dmcf-pid="2GCxpEB3aH"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태우의 단호한 결심을 무너뜨린 것은 다름 아닌 '미모'였다. 그렇게 고사하던 '왕과 비'에 결국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상대 역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d593a0288e78e625cd2c9d88f097de28be1afa57e78400b74180caa0b715fa01" dmcf-pid="VHhMUDb0cG"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정순왕후 역으로 김민정이 캐스팅됐는데, 너무 예뻐서 바로 한다고 했다"며 고통스러운 감정 연기보다 상대 배우와의 호흡을 택한(?) 단순하고도 인간적인 이유를 밝혀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7b522887d97f49120a83a9da60a906810b4ddc7aece5e34436ae61e21adbe2" dmcf-pid="fXlRuwKpNY" dmcf-ptype="general">전민준 기자 minjun84@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에 드리운 긴장감! 미니 5집 ‘NO TRAGEDY’ 트레일러 공개 04-12 다음 '11kg 감량' 신봉선, 갑상샘 기능 저하증 투병 고백…"요요 와도 위약금 없다" ('조동아리')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