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멀끔한데?”…모솔남도 이유가 있다(‘돌싱N모솔’) 작성일 04-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zyw2CE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27e72aeafe65a1fbb4dbf1e14df1898417bbedf722a748e27db3ef7ef1a32" dmcf-pid="GBqWrVhD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N모솔’. 사진| MBC 에브리원·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SEOUL/20260412114804385dhsb.png" data-org-width="700" dmcf-mid="Wr5mopcn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SEOUL/20260412114804385dhs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N모솔’. 사진| MBC 에브리원·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eccfdfc44d22f3461eb9a9c8ebe897bcf136967709f4c48f6836cc63a3f7ea" dmcf-pid="HbBYmflwi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출연남들이 ‘모솔’인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9a095a09c06f9c9de2a984a7467fe17c5a492d457394f43a4800e6ee79d5c1c4" dmcf-pid="XKbGs4SrMk"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돌싱녀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f92c794ba12893d5cb46fa9dfea9fe78c077c523df45c76f5ee2de1ea1c7b944" dmcf-pid="Z9KHO8vmnc" dmcf-ptype="general">특히 저마다의 사연으로 단 한 번도 연애의 기회를 갖지 못한 모솔남 6인이 생애 첫 사랑을 찾아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했다.</p> <p contents-hash="b882dfb5ea1f86b1a8320464822964c2796fe51b54e22686a4dcdd1c89cc0f80" dmcf-pid="5kcPzm2udA" dmcf-ptype="general">이날 채정안, 김풍, 넉살은 모솔남들의 의외의 비주얼에 깜짝 놀란다. 3MC가 “키가 되게 크고 멀끔하고 인기 많을 것 같은데?”라며 고개를 갸웃할 만큼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가 있는가 하면, 넉살이 “내 친구 느낌이다, 저런 친구 한 명씩은 꼭 있다”라며 반색한 유쾌한 에너지의 모솔남도 있다. 또한 채정안과 김풍이 “차태현 상이다”라고 입을 모은 귀여운 외모의 모솔남도 있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4fd463520dabc3e6714c95041fc8722e1d776dbe024ad8ad204e512b773784a" dmcf-pid="1EkQqsV7Lj" dmcf-ptype="general">개성만점 비주얼만큼, 이들이 모솔인 이유도 제각각이다. 여성 앞에서만 서면 말 한마디 못 꺼내는 극소심한 성격의 소유자, 이상형 조건으로 직업부터 집안까지 다 따지는 출연자, 순애보 짝사랑 끝에 결국 연애를 못 해본 모태솔로 등 사연도 가지각색이다.</p> <p contents-hash="6647e45cf62d25355462b271e34370edc9ea7ae3f7e930ef2f5f29700ddf2c14" dmcf-pid="tDExBOfziN" dmcf-ptype="general">이처럼 다양한 매력과 사연을 가진 모솔남들에 3MC들은 첫 녹화부터 푹 빠져들었다는 전언이다. 무술 10단의 테토남부터, 넉살이 “벌써부터 나를 미치게 만든다”라고 점찍은 출연자까지 면면도 화려하다. 이를 본 채정안은 “1회만으로도 캐릭터가 분명하고 매력이 보인다”며 과몰입을 예고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성공 이끈 방재혁, 팡스타엔터테인먼트 설립 04-12 다음 NCT 태용 첫 아시아 투어 성료→본격 솔로 활동 돌입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