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흔든 캣츠아이, ‘케데헌’ 헌트릭스와 깜짝 합동 무대 작성일 04-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K3SMGh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c3ad6146dea7d2f3a196e79c317e542dd26fe92226f6c23c05647557264a4" dmcf-pid="8A90vRHl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첼라 공식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khan/20260412124438401blgg.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jebI4q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khan/20260412124438401bl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첼라 공식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72d0c2f2e351782b0617cddf54235f541a6185596b91b11f267ee54238fba2" dmcf-pid="6c2pTeXST4" dmcf-ptype="general">“핑키 업(PINKY UP)”.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새끼손가락(Pinky)을 치켜들자 전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음악팬들이 하나가 돼 열광했다. 매년 약 30만 명이 참여하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현장에서다. ‘매 순간을 강렬하게, 거침없이 살겠다’는 자신감을 상징하는 KATSEYE의 이 동작에 모두가 엄지를 세웠다. 헌트릭스(HUNTR/X)와 함께한 깜짝 컬래버 무대도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4c4f955609488f659d11276aa9969dee7d5ef8cf6643abf783c7be357816133" dmcf-pid="PkVUydZvvf" dmcf-ptype="general">KATSEYE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랐다. 이들은 전날 발표된 신곡 ‘PINKY UP’을 시작으로 약 45분간 총 11곡의 무대와 댄스 브레이크를 몰아쳤다. KATSEYE 멤버들은 “우리가 마침내 ‘코첼라’에 왔다는 걸 믿을 수 없다. 여러 감정이 소용돌이친다. 여러분이 우리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고 있다”라며 감격해 했다.</p> <p contents-hash="cf4fab139836dac9cd0164c0a0d88175a1532b9ec5d91721c4d53cbc67f3f3a2" dmcf-pid="QEfuWJ5TTV" dmcf-ptype="general">KATSEYE의 압도적인 에너지가 현장을 뒤덮었다. 모든 무대가 하이라이트였다. ‘Debut’, ‘Gameboy’, ‘Internet Girl’, ‘Gabriela’, ‘Gnarly’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관객들의 ‘떼창’으로 물들었다. 관객들은 이들 노래 가사를 따라 부르며 박자에 맞춰 몸을 흔들었다. 화려함만이 전부는 아니었다. 멤버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남들이 시키는대로만 가지 않는 용기있는 여러분을 응원한다”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My Way’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617364a1a613cfa45ddec20716de3dc6eff3b08430616b70289a8e50537125f0" dmcf-pid="xQ5SAqrNS2" dmcf-ptype="general">압권은 깜짝 컬래버레이션 무대였다. K-팝에서 출발해 각자의 영역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두 팀의 만남이 성사됐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실제 멤버들(레이 아미, 오드리 누나, 이재)이 등장해 KATSEYE와 ‘GOLDEN’ 합동 무대를 꾸몄다. 원곡보다 살짝 느린 템포로 선율이 돋보이도록 편곡된 이 무대에서 KATSEYE 멤버들은 헌트릭스와 눈을 맞추며 화음을 쌓았고,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aa44a7cf4ae69594a759dfcde0f315f372b4422a622432d2ae4692034e9c439" dmcf-pid="yTn6UDb0y9"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D-DAY '우리동네 야구대장', 이대호·나지완 맞대결 [TV스포] 04-12 다음 아이린, 첫 솔로 1위 앵콜 라이브 두고 ‘혹평→옹호’ 엇갈렸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