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또 기록 썼다…스포티파이 70억 스트리밍 ‘글로벌 위상’ 작성일 04-1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yL7r9U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360c1c719f071c7d8dc566ec1b8fb9c66eea96fa10a1bcf133689ba87afe4" dmcf-pid="5LWozm2u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빌리프랩(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125927572pwju.jpg" data-org-width="800" dmcf-mid="XmL7I6Ts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125927572pw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빌리프랩(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4e1f353f2401eec99717a73b210bf706746bda06bbb58f928f5b05183a9ff8" dmcf-pid="1oYgqsV7OC" dmcf-ptype="general"> <br>그룹 엔하이픈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div> <p contents-hash="b58d39268fe02a2b79685c003766ddb0e1acebcc32261ae3008c21b1566fdb28" dmcf-pid="tgGaBOfzmI"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발표한 모든 곡의 누적 합산 스트리밍 횟수는 지난 9일 기준 70억 161만 6149회를 기록했다. 최근 28일간 일평균 스트리밍 수는 608만 회로, 2023년 7월까지 집계된 데뷔 후 누적 일평균(210만 회)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59a06d1b8540a1e49e000358db9f07e423ac8aaab80a6c02d1a15a6fd6e945e6" dmcf-pid="FaHNbI4qsO" dmcf-ptype="general">가장 많이 재생된 곡은 미니 4집 ‘다크 블러드’의 타이틀곡 ‘바이트 미’로, 4억 8899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5억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피버’, ‘드렁크-데이즈드’가 4억 회 이상, ‘폴라로이드 러브’가 3억 회 이상을 기록했다. ‘기븐-테이큰’과 ‘엑스오’는 2억 회를 넘었다. 올해에는 ‘배드 디자이어’, ‘페이탈 트러블’, ‘크리미널 러브’, ‘렛 미 인’ 등 네 곡이 억대 스트리밍에 추가됐다.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은 총 13곡이다.</p> <p contents-hash="a79c176c8c181df811406063095e88e0253dfa4ff1bbd72ba8526c3f6cce1ef1" dmcf-pid="3ktEfvx2ws"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월별 리스너는 미니 7집 ‘더 신 : 베니시’ 활동 당시 약 1108만 명까지 치솟았으며, 현재도 1024만 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신보 발매가 없는 기간에도 1000만 명 이상의 리스너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8e312f48a7caa117c9bf541207f705f6224b70ed40477589649cd4be65288ba" dmcf-pid="0EFD4TMVmm" dmcf-ptype="general">실제 스포티파이의 국가별 스트리밍 비중에서는 미국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인도네시아, 필리핀, 브라질, 일본, 멕시코, 인도, 독일, 말레이시아, 영국 등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8460665ec362e606cf5aade54c3d1bce62cfd983e04151beee5e0303496c3d7d" dmcf-pid="pD3w8yRfIr"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엔하이픈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의 포문을 연다. 이후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총 30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Uw0r6We4ww"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즈이 시대냐, 안세영 완성이냐"…韓 최초 그랜드슬램+아시아선수권 한풀이 눈앞→올해만 4번째 '왕좌 결정전' 성사 04-12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일본 첫 정규 예능 성공적 시작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