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 부친상… 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일 04-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UsBOfz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ecfef35cb8ff09e7b2c242193384e442cb34e2b0b9dba8765da8c9306e558" dmcf-pid="XMuObI4q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ydaily/20260412130726955xjmp.jpg" data-org-width="640" dmcf-mid="GXjKD9Ik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mydaily/20260412130726955xj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37aae50b449e87137152268921e18b3591b6b2c3f5c81fb5f8a4a9e54c022a" dmcf-pid="ZR7IKC8BO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p> <p contents-hash="a93a5f9a6d8866416864949df4fd11c7242d3f85974df9ace2d0f126882edbcd" dmcf-pid="5ezC9h6bIs" dmcf-ptype="general">1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효리의 아버지 고(故) 이중광 씨는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로 예정됐다.</p> <p contents-hash="db2f442570785ec791dfd061cd1ac3fabe4e43a0f2cfa7b82114823fb3215c2b" dmcf-pid="1dqh2lPKmm" dmcf-ptype="general">현재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99a1cd5be98f3835c6940bd680928ae158c1a1dee3cee41feba6c247d546c59" dmcf-pid="tJBlVSQ9Er"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그간 방송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차례 전해왔다. 어린 시절 이발소를 운영하며 가족을 책임졌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언급해왔고, 2008년 발표한 정규 앨범 수록곡 ‘이발소 집 딸’에도 가족사를 녹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24aa9ac45d7117c0c841184edb8294a667aa81bf36e2a9923706aa62a2de84c4" dmcf-pid="FibSfvx2rw"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2023년 방송된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아버지가 투병 중인 사실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c57446cd2a1b07b031dcdf399cca370a9b2ed872e6199c1a3e06091be0e44df" dmcf-pid="3nKv4TMVID"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아이유, ‘바쁘다 바빠’ 절로 나오는 비하인드 04-12 다음 '시녀와 야수 부부' 아내 "남편 수발 다 들어줘야...도망치고파" 눈물 ('결혼지옥')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