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야구장서 포착, 시구하고 치킨 먹방에 춤까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귤멍) 작성일 04-1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bskzwa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da05e68fece01a1ad8adadcf4d6e57897c0d7a76a323906badf2e5705f652" dmcf-pid="xBKOEqrN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남규리 유튜브 ‘귤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34040955sydl.jpg" data-org-width="650" dmcf-mid="PNcz3NUZ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34040955sy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남규리 유튜브 ‘귤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wm2zDb0d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530538a6e87ef9afa2ee7aab40f2826bc927c5250caa3709ed4bc4b042dd411" dmcf-pid="WrsVqwKpd2" dmcf-ptype="general">남규리가 야구장에서 포착됐다.</p> <p contents-hash="2b3363133a0e20e0367c98ee90d6f749867d9088d6616396bf4103d80d5702f2" dmcf-pid="YmOfBr9Un9"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배우 겸 가수 남규리 공식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42 야구왕(이 되고 싶은) 남규리 고척돔 가다! | 키움 히어로즈 시구하러 고척돔 간 브이로그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4598c9bf5fbe4e54482af8d8aa6ac3eacf2606885154d018faa5b120e09ded3" dmcf-pid="GsI4bm2uR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남규리는 야구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고척돔으로 향하며 “재작년에 시구를 잘 던지긴 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엔 더 잘 던져서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64e4f04521de53b0820376097ea261f6e1a5c5f79116aa656685fb6a0a390c" dmcf-pid="HOC8KsV7Mb" dmcf-ptype="general">경기장에 도착한 남규리는 대기실에서 구단 관계자에게 투구 폼 코칭을 받으며, 완벽한 시구를 위해 실전처럼 맹연습을 거듭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7bf96bcc5ec92000df7b2b43d0596c720df4b48d15ddcc9344b3b9a99013c66" dmcf-pid="XBKOEqrNdB" dmcf-ptype="general">이같은 노력은 마운드 위에서 빛을 발했다. 남규리는 연습 때보다 더욱 안정적인 자세로 시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중석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93312ca3d059e33fcb5d017ebe844251fb7aaa74c072fc06d2b40ed704d18d9" dmcf-pid="Zb9IDBmjJq"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특별한 만남도 그려졌다. 키움 히어로즈의 마스코트 ‘동글이’가 남규리에게 다가와 격하게 반가워하며 ‘씨야’ 찐팬임을 인증한 것.</p> <p contents-hash="9b7d78b71756ef4cecc28edf57022b32d3a94552ea97fac12790c9ffeaa29c44" dmcf-pid="5K2CwbsALz" dmcf-ptype="general">이에 남규리는 “구두야? 사랑의 인사야?”라며 씨야의 히트곡을 언급하고는 화기애애하게 기념사진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211db9e24e2bf8443362a7d00eb8a333d643aa98aee3f7eacc69c5948296113" dmcf-pid="19VhrKOce7" dmcf-ptype="general">또한 2년 전 시구 때 만났던 어린이 꼬마 팬과 다시 재회해 다정하게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뽐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47bf490ab8160e5d3fe1278d03a34f07a0caa738dcd2d9700e157e7375c55d" dmcf-pid="t2flm9IkMu"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남규리는 관중석에 앉아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경기를 즐겼다. 키움 김건희 선수의 시즌 첫 홈런이 터지자 “오늘 첫 홈런이니까 저 승리 요정 되는 건가요!”라며 뛸 듯이 기뻐했고, 상대 팀의 득점에는 “복장 터지네요”라며 찐팬 모드로 몰입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844c8928a54c5cf3b3af1dbb05e22775a58217c068351fba006345e3470f274" dmcf-pid="FV4Ss2CEeU" dmcf-ptype="general">이어 고척돔의 명물인 새우크림 닭강정과 치킨 먹방을 선보이며 소탈한 매력을 발산한 남규리는 쉴 틈 없이 응원가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며 야구장의 열기를 온몸으로 만끽했다.</p> <p contents-hash="9013598b493d621f1b7888f84419b7d4ab8d2c83893e4c9b0c357a0a320e72b5" dmcf-pid="3f8vOVhDdp" dmcf-ptype="general">비록 이날 경기는 아쉽게 패배했지만, 다음 스케줄 탓에 먼저 자리를 뜬 남규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9회 말 극적인 만루 홈런을 터뜨린 선수들의 소식에 감탄하며 “승패를 떠나서 두 팀 모두 열정적으로 경기하시는 걸 보며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재밌었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6f4473d0ff43580b39649e9b4c00f5b7c7cd7c783b350a3ee305937cfbd1555" dmcf-pid="046TIflwM0"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유니폼 핏 너무 예쁘다”, “동글이 씨야 찐팬인 거 너무 웃기고 귀엽다”, “먹방하고 응원하는 모습 완전 동네 언니 같아서 친근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86d2579e9ddc5de40dba5e8fcbba2061452fe0ab8f4fa1232849773bf0073aa" dmcf-pid="p8PyC4SrR3" dmcf-ptype="general">한편 남규리는 최근 그룹 ‘씨야’ 완전체 재결합 소식을 알리고 선공개 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했다. 특히 씨야 완전체로 4월 12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하며, 5월에는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c7ddab22efbe7150f346fda5b8e95e6edf89b36eee2ff4c0a759306c05754d3" dmcf-pid="U6QWh8vmM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PxYl6TsR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신네르, '세계 1위' 두고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결승서 격돌 04-12 다음 ‘프로젝트 헤일메리’ 200만 돌파‥황석희 번역가 논란에도 팬덤 거세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