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 앞에선 친절한 트레이너 남편…아내 향해선 “XX, 미친” 폭언 (결혼지옥) 작성일 04-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VtIflw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46c5f205c81a4bbaf2b50aca7b5df58297030218a7a4ea0dcd743c9193a9d" dmcf-pid="ByfFC4Sr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135529131ahzp.png" data-org-width="800" dmcf-mid="zKcxukqF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135529131ahz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05df4c29c9398d0c4ba46579a3634dd4a741ee05b608dac535056a6287b810" dmcf-pid="bW43h8vmDj" dmcf-ptype="general">‘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시녀와 야수 부부’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2416629238d9beed0c64d48edd531046c96e35b4f366ed7292f3e26f190067d6" dmcf-pid="KY80l6TsIN"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는 마치 상사와 부하 직원 같은 관계에 지쳐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고 호소하는 아내, ‘시녀와 야수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전 수영선수 박태환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더할 예정.</p> <p contents-hash="ab0a61ff385d57c0ecfdbad527ee005fcae1a1f6cf400f7ed9074685f3785584" dmcf-pid="91RqYeXSIa" dmcf-ptype="general">헬스장 상사와 사원으로 만나 남편의 끈질긴 구애로 결혼했다는 ‘시녀와 야수 부부’. 결혼 후 함께 헬스장을 운영 중인 두 사람은 여전히 상사와 직원 같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남편은 근무 중 수시로 아내를 호출하고, 끊임없는 지시와 명령으로 아내를 잔뜩 긴장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883050c0a323d902f2b204f694143ebb7a221a31dbfd3c035957891b5d5a19d0" dmcf-pid="2teBGdZvIg" dmcf-ptype="general">특히, 헬스장 회원들 앞에서는 친절한 미소를 짓던 남편은 아내에게는 “XX, 미친 것 아냐”, “XXX가 진짜”라며 거친 욕설을 쏟아내 충격을 안긴다. 급기야 화를 참지 못하고 휴대전화를 집어던지는 모습까지 포착됐고,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무섭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2ec4ae5264e64b203640fd47bd4402055f131cfb6cc2303336555e9f034a650c" dmcf-pid="VFdbHJ5Tso" dmcf-ptype="general">남편의 명령 모드는 퇴근 후에도 이어졌다. 집안일을 하고 있는 아내에게 또 다시 업무 지시를 이어가는 것. 뿐만 아니라, 아내에게 생선 가시를 발라달라고 하고, 양말을 신겨달라고 요구하며 24시간 명령 모드를 이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내는 “부부가 아니라 하인이다. 남편의 수발을 다 들어줘야 한다"라며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 헤어질 결심도 한 상태”라며 눈물로 호소한다.</p> <p contents-hash="1973edd5edd2d1706f9012e0341ed22c15beb72d81268f1bd017da57081d0827" dmcf-pid="f3JKXi1ymL" dmcf-ptype="general">벼랑 끝 위기에 놓인 ‘시녀와 야수 부부’의 이야기 1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40i9ZntWmn"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 몸무게 세 자릿수의 위엄 "만두 한번에 70개 먹어"(사당귀) 04-12 다음 하정우·임수정, '화재 발생 빌딩'에 갇혔다 '대혼돈' [건물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