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정준하와 서로 부족한 점 보완...남녀로 만났으면 부부 됐을 수도" [RE:뷰] 작성일 04-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Rx4lPK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ada49f47e8a709bfc30980736ba187cd8df4131f72a047052edfb2e33a43e" dmcf-pid="xLeM8SQ9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4635tgn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Z62I4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4635tgn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8318340fe29a102cacf4d25f5ba6eb1fbf67da3080341f14650c99463f763" dmcf-pid="y1GWl6Ts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6148ruqo.jpg" data-org-width="1000" dmcf-mid="49wFXi1y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6148ruq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d456ec3eea4a89cf6500ccf0d904abfc84b5adce4846545e689b22f2c580c" dmcf-pid="WtHYSPyO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7671lnbx.jpg" data-org-width="1000" dmcf-mid="8RiePTMV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7671lnb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993e36750a7e1722b2819ece65342d34e1f5d22db3abc3aa174649634559a" dmcf-pid="YFXGvQWI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9186bmf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XF5YeXS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09186bmf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df0a5153be84872a12c4a7fa57915c15294685e6d29702fc42eb0427fdac3" dmcf-pid="G3ZHTxYC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10769lor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0lCrKOc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report/20260412135710769lo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17cb5d135e4fc2d8ef981c67b099f198afc689100fb02f4547f1e4ae1d43c0" dmcf-pid="H05XyMGhkk"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정준하와 남녀로 만났으면 부부가 됐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1e627afe52881a362d15857cacb2c9773a9506d61a239da3968820db7428091" dmcf-pid="Xp1ZWRHlac" dmcf-ptype="general">11일 온라인 채널 ‘하와수’에선 “‘이 부부(?)는 지옥에 살아요’ 하수숙려캠프에 입소한 하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fe24b7dcb17ad026323c60bb50696a4afcf3d268072045d8ea63d6aae427c8c9" dmcf-pid="ZUt5YeXSkA"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박명수와 정준하가 서로의 관계에 대해 숙려해보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에 대한 숙려시간을 가진다는 말에 박명수는 “아무 문제 없는데 멀쩡한 사람을 왜 숙려를 시키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27778c7fcf3d851d4b56d12a17cdc21bca25a0e235c12ffb5d2dad509430fd9" dmcf-pid="5uF1GdZvgj" dmcf-ptype="general">이어 심리극 전문가가 등장했다. 박명수는 정준하와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사이가 좋다. 우리가 싸워야 시청자들이 좋아하기 때문이지 큰 문제는 없다”라고 주장했다. “합의 보시고 하시는 거냐”라는 전문가의 질문에 정준하는 “합의는 안 본다, 얼굴만 봐도 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는 “제가 뭘 하고 있을 때 이 친구가 참아주고 봐준다. 그러니까 잘 맞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a6f58e52a099167859f82ed26ac93354d153308dbca531a71552889378d53ec" dmcf-pid="1rcjLtaeoN"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가는 ‘무한도전’을 재밌게 봤다면서도 “명수 님은 약간 욱하는 게 있으신 것 같다. 그리고 준하 님은 조금 삐지시는 것 같다”라고 두 사람의 성향을 짚었다. 이에 박명수는 “저희는 ‘아’ 하면 ‘어’가 나올 정도로 호흡이 잘 맞고 예전에 준하한테는 불만이 좀 많이 있었고 저도 실수한 것이 있었다. 근데 세월이 흐르니까 그걸 꺼내서 얘기하기도 뭐하고 그렇지 않나. 나이 먹고 철도 들고 해서 특별히 문제는 없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e7d627f1963758f307f6c84695ce85bcb0b06197f772b85d1dc31b7042564d7" dmcf-pid="tmkAoFNdNa"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전문가와 함께 서로의 입장이 되어 보는 심리극을 펼치며 거울치료를 했다. 심리극을 통해 박명수와 정준하는 현재의 성격에 영향을 준 서로의 어린 시절 상처들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95b23c1e0938d02007d3e8acc8433e2c9d2e5ded41a5a61da46cc9bcfa836436" dmcf-pid="FsEcg3jJkg" dmcf-ptype="general">손을 잡고 서로를 마주본 두 사람. 박명수는 “나이가 지천명이 넘었고 뭘 어떻게 하겠다기보다는 죽을 때까지 좋은 마음가지고 친구처럼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털어놨고 정준하 역시 “나이 먹고 잘 지내다보니까 또 그래도 지금까지 날 챙겨준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심리극 전문가는 “서로를 생각하는 깊은 마음이 있다. 평생을 끝까지 가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4177c2dbc068e7e8da225b99baf401ab4fdd0f68c9d8669ba5c606455b133c" dmcf-pid="3ODka0Aiko" dmcf-ptype="general">상담을 끝낸 후 박명수는 “준하 씨가 갖고 있지 않은 점은 제가 갖고 있고 제가 부족한 점은 준하 씨가 메워주기 때문에 남녀로 만났으면 진짜 부부가 될 수도 있었을 것 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하 역시 “저희가 서로 어떤 마음인지 아는데 그거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은데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뭉클한 마음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3a22649b7ded6585758747d53fccae26035b59bcae98a3f1b257667d102b36e" dmcf-pid="0IwENpcnoL"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하와수'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 광주시청 볼링팀 ‘경기도체육대회 5연패’ 정조준… 안방서 펼치는 무적의 스트라이크 04-12 다음 아들 몰래 나온 81세 참가자, 무대서 꽃피운 '어릴 적 가수의 꿈' ('전국노래자랑')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