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일촉즉발 삼자대면 작성일 04-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kJs2CE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e39cafc7395edb4a2eeef2778b3ad5b7c7aa47c5e1851a649fe1ada3cf4fb" dmcf-pid="5KEiOVhD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bntnews/20260412141640577hteh.jpg" data-org-width="680" dmcf-mid="XjAerKOc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bntnews/20260412141640577ht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26ef151cc699f7851848f8518fa7edd79a16dc48ded0d23acd7ea689d88e7a" dmcf-pid="19DnIflw3F"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안우연-주세빈이 숨 막히는 긴장감 속 ‘일촉즉발 삼자대면’으로 폭풍처럼 밀려올 파국을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80aa0f2cc5096c446637134205aed52d217e7cb46a6db754ec7b283366d0439b" dmcf-pid="t0L6AuEoUt"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가속화된 인간의 욕망과 광기의 파격 조합을 담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de5b5012b43092bc334839a6a6e6063b81873005bafb86d7d7b6b544ac8613aa" dmcf-pid="FpoPc7Dgp1" dmcf-ptype="general">‘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4월 1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에 안착했는가 하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순위권을 점령하며 화제성 파워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c138f6e534bc71f39ddd91338989a20382980eb94fe9559fd76b924cf5a8c8a" dmcf-pid="3UgQkzwa75" dmcf-ptype="general">지난 9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의 적반하장 반항에 파혼을 결정한 가운데 모모가 금바라(주세빈 분)를 향한 복수심으로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유혹을 시작해 4각 관계 폭주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08afd0d4e4489c8e28b80eb0348b87e047a217ef5f124a9a5c87e72984b3fba" dmcf-pid="0uaxEqrNu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12일(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10회에서는 정이찬과 안우연, 주세빈이 서로 다른 극과 극 감정으로 대면하는 ‘불편한 기류 삼자대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96adc8bd5661341bbccd14c208fc2eacca16cfb4524a0ef0620a9c54837d954a" dmcf-pid="p7NMDBmjzX" dmcf-ptype="general">극 중 신주신이 하용중과 금바라가 있는 장소로 급박하게 뛰어 들어온 장면. 신주신은 두 사람을 똑바로 응시하며 불쾌한 감정을 내비치고 하용중은 예상 못 한 신주신의 반응에 어리둥절해한다. </p> <p contents-hash="7ba216d1588a66870f9e0f6ba50baf78d7ef7ae955dd9df79b1a7f2a65c4a7f6" dmcf-pid="UzjRwbsAUH"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신주신이 그대로 떠나려고 하자 금바라가 신주신을 붙잡지만, 신주신은 차갑게 뒤돌아가 버려 금바라를 충격에 빠뜨린다. 과연 신주신이 금바라의 손을 차갑게 뿌리친 이유는 무엇일지, 신주신-하용중-금바라의 냉랭한 삼자대면에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186109b53380a3e272ab3b9fd9bfc8c95b398f14c385988d7aebc75424017f31" dmcf-pid="uqAerKOcu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안우연, 주세빈은 ‘일촉즉발 삼자대면’에서 각기 다른 입장을 지닌 세 사람의 감정선을 완벽한 연기합으로 맞춰 완성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764812a9869e8fe4345a750c6747b09d6e3f3f11878a46206ed406c76db096d3" dmcf-pid="7qAerKOc3Y"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항상 무표정으로 일관해 왔지만, 이번에는 금바라를 향한 미묘한 감정을 숨길 수 없는 신주신의 미세한 감정 변화를 설득력 있게 구현했다. </p> <p contents-hash="2d48a5b1bdc9399f80bcf9ac26d82491a434c01e582f9be1d7dc94bf0784914f" dmcf-pid="zBcdm9Ik3W" dmcf-ptype="general">안우연은 친구 신주신의 180도 돌변한 모습에 흔들리는 하용중의 눈빛을 고스란히 표현했고, 주세빈은 붙잡는 자신을 뿌리치고 가는 신주신으로 인해 혼란에 휩싸인 금바라의 감정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녹여내 극적 긴장도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a2bef8a49f09ca705f7763880937e70b36aa4ca7e58149a5cfcf4a751af65ee1" dmcf-pid="qbkJs2CE0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신주신과 하용중, 금바라가 신주신-모모의 파혼 이후 결정적으로 관계가 뒤틀어지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신주신과 하용중, 금바라의 감정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디를 향해 흘러가게 될지 10회(오늘) 방송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cba7aa47c8cf339062114fd1fe49bfd84dcd46dbe14712c4a2c1b320a62320" dmcf-pid="BKEiOVhDuT" dmcf-ptype="general">한편 ‘뇌 체인지’로 인해 벌어지는 전대미문 파격 서사가 시선을 사로잡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0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b9DnIflwuv"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정채율, 영원히 빛날 별...사망 하루 전 남긴 한마디 "웃자" 추모 3년째 04-12 다음 '비호감 정면 돌파' 서인영, 2주 만에 조회수 4,000만...'브아걸' 가인에 공개 사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