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잠복근무부터 밥차 소동까지... 코너별 ‘웃음 폭격’ 예고 작성일 04-1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HkeHiP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2486ba8baf8ab9eef05fd0bbee1bfff9cdfb80285e7a89d450e93fc90e45c" dmcf-pid="56XEdXnQ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141044771knhp.jpg" data-org-width="800" dmcf-mid="XnulAuEo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ilgansports/20260412141044771kn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b383e36d16681017103fb2f31d7687af0870c3a7b625fa00616180dd189edc" dmcf-pid="1PZDJZLxwF"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가 ‘붉은악마’로 변신한 냉동인간 커플과 영화 촬영장에 뜬 ‘진상’ 신윤승으로빅 웃음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67b6e673354a0a107ccc31bb875cb4b186a70c1993c08070712e11505826f1b" dmcf-pid="tQ5wi5oMwt" dmcf-ptype="general">12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20년 전으로 되돌아간 냉동인간 커플이 ‘심곡 파출소’를 웃음으로 가득 채운다.</p> <p contents-hash="3950a6b78413d6e244ccacb2ee915a79f91a84827fa35ade2af7b027248e53c0" dmcf-pid="Fx1rn1gRr1" dmcf-ptype="general">‘심곡 파출소’의 냉동인간 커플 황은비·어영진은 이날 붉은악마로 변신한다. 2006년으로 타임슬립한 두 사람은 모두의 추억 속에 남아 있는 월드컵 응원전을 펼친다. 송필근은 그런 두 사람이 충격받을 만한 진실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현실을 이야기해 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5105887b987b84953b9cef065356838b9cefc73d463b6b806bc4a06f28e9c2b" dmcf-pid="3MtmLtaes5" dmcf-ptype="general">신입 경찰 황혜선과 김가은은 잠복근무를 펼친다. 비교적 평범한 곳으로 투입된 황혜선과 달리, 김가은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실감 나는 위장을 하고 잠복근무를 하게 된다. 심지어 유치장까지 들어가게 된다고 하는데, 두 사람의 폭소 유발 잠복근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847febe8de9f75c84625040b60c965d05dd12a4da16becf12e7272277522766" dmcf-pid="0RFsoFNdIZ"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의 진상 신윤승은 영화 촬영장 앞 밥차로 들이닥친다. 밥차 사장 박민성은 관계자만 밥을 먹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신윤승은 자신도 배우라고 고집하며 입씨름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6c4aa7f42f2b9061a5ce69dc5504ad2dae60adcad3ec2fe0c3b2cf3db5498760" dmcf-pid="pe3Og3jJr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아웅다웅하는 가운데, 영화감독 김진곤이 등장한다. 김진곤은 자신의 영화에 출연 중인 배우 '신윤승'의 돌발 행동을 지적하고, 옆에서 지켜보던 신윤승이 김진곤의 발언에 발끈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Ud0Ia0AiDH"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주(2F), 오늘(12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발매..애틋 감성 04-12 다음 “자가도 은근 즐긴다니까”vs“따라오지 말거라”… 아이유·변우석 SNS서 유쾌한 티키타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