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60%' 이영자, 지방흡입 논란→법원 行…"담당 검사가 팬이라며 친절"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4-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영자, 정선희와의 깊은 인연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jdZntW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b0a8464836cf0b83ba88e4c41876ca2647541e64d394fa5592dffa79ccc75" data-idxno="680617" data-type="photo" dmcf-pid="2oci1o3G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42726405jgue.jpg" data-org-width="720" dmcf-mid="F2wg0ju5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42726405jgu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27fdaee77d3e2ac65df41be17e51f4052531ee0c3b2e46c19c58050db0c26e" data-idxno="680618" data-type="photo" dmcf-pid="4aELFapX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42727676efsz.jpg" data-org-width="720" dmcf-mid="b0M2C4Sr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42727676ef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d69e39c2183afc7cc32832ea74322eb3349c67cb4c5b8f81b4766ca07cb6f3" dmcf-pid="6jwg0ju5Fa"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과거 지방 흡입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862fc8e502e7b2df16c5b7a1b680605654c0f5fd0f1debc680b7c1c4ed05286" dmcf-pid="PArapA713g"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2284a9a3b3eb4d110ba7998e6d315c7afdd90330428527837d40fdf6a17a8453" dmcf-pid="QcmNUcztzo" dmcf-ptype="general">이날 정선희는 KBS2 '슈퍼선데이' 코너 '금촌댁네 사람들'을 통해 이영자와 인연을 쌓게 됐다며 "사실 저를 꽂아준 사람이 언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언니는 너무 큰 스타고 나는 신인이었는데 고맙게도 (나에게) 팬심을 갖고 있었다. 나는 보따리 장사처럼 돌아다닐 때였는데 화장실에서 만났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667e9885fc8eb56e533d5c5a745d5030f62ee57bfe6fd82ebbe3167a05daed4" dmcf-pid="xksjukqFFL" dmcf-ptype="general">이어 "각자 칸에 들어갔는데 팬이라고 하더라. 손 씻으면서도 '언제 한번 꼭 같이 (방송) 하고 싶다고 했다. 그때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는데 유명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알아봐 준 기쁨, 고마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00085253d7603e57d19e748336552fe8bc369387f1ec9d9038676fa16d3365a" dmcf-pid="y79pc7Dg0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영자는 "우리는 슬랩스틱 코미디를 하는데 선희는 스탠딩 코미디였다. 이런 개그맨이 없었다. 너무 놀라서 꼭 같이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금촌댁네'를 내가 외주 제작하면서 선희를 꽂을 수 있었다"며 "선희는 머리가 똑똑해서 대본이 필요 없었고, 작가가 일부러 대본을 비워놓을 정도"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f1e0136c44f196808e16083a0dbfda7c3de32ca8722db36889a38c9f3c3efb39" dmcf-pid="Wgkntg0Hp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금촌댁네 사람들'에 대해 "지금은 그 영향력을 잘 모르겠지만, 거의 '무한도전' 정도였다. 주말 연속극도 이길 정도로 시청률이 잘 나왔다. 내가 알기로 50~60%가 넘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고시생들도 많이 봤다는 그는 "너도 법원 가 봐라. 우리 프로그램 본 판사 많다"며 "지방 흡입 (논란) 났을 때 담당 검사가 '금촌댁네 사람들' 봤다고 팬이라면서 조서 쓸 때 친절하게 잘 써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6c0dfae20767be873e9dc7f0c23742aad025a25462c08d088786b4aeb4808b7" dmcf-pid="YaELFapXUJ" dmcf-ptype="general">정선희가 "내가 아직 거기까진 못 가봤다"고 받아치자 이영자는 "너 그럼 인생 그렇게 바닥 친 것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905ffb3c891f67824cdff178c232a773df741fdc0c3b6e2f861ad236cb4b339" dmcf-pid="GNDo3NUZud"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2001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체중을 감량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성형외과 의사가 지방흡입 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폭로했고, 이영자가 이를 인정하면서 한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3579433767c3001fa131f45b0a7ce23b77decf67b3fa086e1fdcd5ae72fb23e9" dmcf-pid="Hjwg0ju53e"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어트 성공한 다영 "한 달에 1kg씩 12kg 감량" 04-12 다음 우주 생존 ‘물곰’ 파고든 10년 뚝심, 한우물 과학자로 10년 더 이어간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