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 시녀와 야수 부부 작성일 04-1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th3NUZ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33daf6e90e543705ee5b33fae656952550ff28b80595e7db4b05ec4737697" dmcf-pid="fdFl0ju5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 리포트’ 시녀와 야수 부부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bntnews/20260412142240429cplj.jpg" data-org-width="680" dmcf-mid="2xf38SQ9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bntnews/20260412142240429cp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 리포트’ 시녀와 야수 부부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05df4c29c9398d0c4ba46579a3634dd4a741ee05b608dac535056a6287b810" dmcf-pid="4J3SpA71zE" dmcf-ptype="general">‘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시녀와 야수 부부’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7be1ceb39f22ddc07d7d2b181279ba8f024393f54f6576af725ba1de83e317d2" dmcf-pid="8umnOVhD0k"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는 마치 상사와 부하 직원 같은 관계에 지쳐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고 호소하는 아내, ‘시녀와 야수 부부’의 사연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마린보이' 박태환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더할 예정.</p> <p contents-hash="ab0a61ff385d57c0ecfdbad527ee005fcae1a1f6cf400f7ed9074685f3785584" dmcf-pid="67sLIflwzc" dmcf-ptype="general">헬스장 상사와 사원으로 만나 남편의 끈질긴 구애로 결혼했다는 ‘시녀와 야수 부부’. 결혼 후 함께 헬스장을 운영 중인 두 사람은 여전히 상사와 직원 같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남편은 근무 중 수시로 아내를 호출하고, 끊임없는 지시와 명령으로 아내를 잔뜩 긴장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883050c0a323d902f2b204f694143ebb7a221a31dbfd3c035957891b5d5a19d0" dmcf-pid="PzOoC4SruA" dmcf-ptype="general">특히, 헬스장 회원들 앞에서는 친절한 미소를 짓던 남편은 아내에게는 “XX, 미친 것 아냐”, “XXX가 진짜”라며 거친 욕설을 쏟아내 충격을 안긴다. 급기야 화를 참지 못하고 휴대전화를 집어던지는 모습까지 포착됐고,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무섭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5ac5b1f78817701f901a494fef3d40ab3c9bddd7960ec0d4abde2755771bc54c" dmcf-pid="QqIgh8vmFj" dmcf-ptype="general">남편의 명령 모드는 퇴근 후에도 이어졌다. 집안일을 하고 있는 아내에게 또 다시 업무 지시를 이어가는 것. </p> <p contents-hash="6eb7ae83006c0e1742ddd9267bca21a248022a00ba94a89c9ddfd8f456dde9f6" dmcf-pid="xBCal6Tsp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아내에게 생선 가시를 발라달라고 하고, 양말을 신겨달라고 요구하며 24시간 명령 모드를 이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내는 “부부가 아니라 하인이다. 남편의 수발을 다 들어줘야 한다"라며 "남편에게서 도망치고 싶다. 헤어질 결심도 한 상태”라며 눈물로 호소한다.</p> <p contents-hash="c5bff43e177dd824bc545e219dd84ac601eebb5f91dcab56c3d6b4e324355b76" dmcf-pid="ywf38SQ9za" dmcf-ptype="general">한편 벼랑 끝 위기에 놓인 ‘시녀와 야수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13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6e1c1e850147cd62d061c04a68dc94fc4e35f64e39472d03c6b0be10356a10f" dmcf-pid="Wr406vx2Ug"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양상국, 결혼할 여자 찾는 중…"이상형은 참하고 예의있는 사람" 04-12 다음 '33세' 박보검, 파리서 뽐낸 역대급 남성미…블루 셔츠에 선글라스 완벽 소화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