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최서윤, 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식 우승 작성일 04-1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2/AKR20260412035200007_02_i_P4_20260412143510945.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최서윤<br>[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서윤(NH농협은행)이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br><br> 최서윤은 12일 경남 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오정하(안동시청)를 2-1(4-6 7-5 6-1)로 제압했다. <br><br> 2007년생 최서윤은 올해 성인 무대에 데뷔해 실업 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 <br><br> 남자 단식에서는 정윤성(국군체육부대)이 손지훈(김포시청)을 2-0(6-4 6-3)으로 물리쳤다. <br><br> 이번 대회 남녀 단식 우승자에게는 경기력 향상 지원금 400만원씩 준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정이찬·안우연·주세빈, 숨 막히는 삼자대면 04-12 다음 정이찬 백서라 파혼 이후 뒤틀어진 관계, 사각 관계 폭주중(닥터신)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