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 “침대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다” 우울증 고백[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4-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kzrKOc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e2d5073f306149e8df972d59e3268145f517f5a03547ade0098fd7e0d0b8e" dmcf-pid="1q9O4lPK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리슨 포드(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43327144zcls.jpg" data-org-width="658" dmcf-mid="Zun1a0Ai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43327144zc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리슨 포드(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tB2I8SQ9M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af71823cdd3e19954b1c8398b44d80f2897522a60c69fa04d5addf2722392c6" dmcf-pid="FbVC6vx2nj" dmcf-ptype="general">83세 해리슨 포드가 "우울증을 앓아 침대 밖으로 나가지 않았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cffd3f33ee5e152c1759191e39cab1e263b3cfe1b246ac50ff1304a4ee11494" dmcf-pid="3KfhPTMVMN" dmcf-ptype="general">해리슨 포드는 최근 할리우드 리포터의 팟캐스트 채널에 출연해, 과거 우울증을 앓았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a1b1934221f813340f55621f488a1e46d524356310711d68531495302d66e35" dmcf-pid="094lQyRfRa" dmcf-ptype="general">그는 대학 재학 시절을 떠올리며 "거의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좁은 침대에서 일어나 전화기를 들고 피자를 주문한 다음, 다시 침대에 누워 피자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피자를 먹고 포장지를 구석에 던져놓고 다시 잠들곤 했다. 어쩌다 강의실에 가더라도 건물 밖 출입문에 손을 대고는 바로 돌아서서 돌아오는 게 일상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a502691fd16b0799a56f1ee00fa49169a488ec33692b86ac78be83a49067482" dmcf-pid="p28SxWe4eg" dmcf-ptype="general">이어 "우울증을 넘어 병들어 있었다고 생각했다. 사회성이 부족했고, 심리적으로도 불안정했다. 그러다 학점을 올리려고 연극 수업을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정말 놀랐다. 그들은 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었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내 세상을,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75e1b9598b886fa9cb6f5b4ea31d2f4a63a8eef6ec1b319be6dc28dd0cb18b" dmcf-pid="UV6vMYd8io" dmcf-ptype="general">해리슨 포드는 미국의 배우 겸 프로듀서로, 특히 한국에서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인기를 끌었다. 해리슨 포드는 '레이더스'(1981년)부터 최근작인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2023)까지, 30대 후반에 처음 연기했던 캐릭터를 4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켜왔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ufPTRGJ6M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4QyeHiPJ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솔라, ‘웨이보 갈라 2026’서 ‘올해의 실력파 가수’ 수상 04-12 다음 '1등들' 김기태, 경쟁자 무대에 "편집해 주세요" 오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