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정준하와 부부 될 수도 있었다”..'20년 지기' 찐우정 고백 ('하와수') 작성일 04-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Yxa0Ai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3d41364137782b58f01474429ab9a66eee0b02509c3af215b3d3992aada73" dmcf-pid="0mGMNpcn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45657086eqap.png" data-org-width="650" dmcf-mid="tE2mWRHl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45657086eqa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3d310a9d680418c3066a8ee5b3292944e8a721420460d43ed524863dd66074" dmcf-pid="psHRjUkLdh"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박명수와 정준하가 여전한 케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e5c93d7a33a4900beae256260d1aaeb25f992ea93a15864f187037e71c8a8ae" dmcf-pid="UOXeAuEoeC"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는 "“이 부부(?)는 지옥에 살아요” 하수숙려캠프에 입소한 하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b7c4f67a3603de3f2d7d8070ea51de190f0d179e105390b7bed0e8dfdda61f9" dmcf-pid="uIZdc7DgL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두분이 20년 지기아니신가. 두분이 케미가 좋으시고, 그만큼 진심으로 싸우는 걸 보기도 했다. 부부가 이혼하기 전에 숙려캠프하는 것 처럼, 서로에 대해서 좀 알아보자. 두분의 관계를 숙려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라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17094ff03ab91a405bfed480e534892e16f9544005cddd88e2bfadfa0823c365" dmcf-pid="7C5JkzwaJO" dmcf-ptype="general">이후 '이혼숙려캠프'에 등장하는 김영한 소장이 출연, 심리극을 진행했다. 심리극을 통해 두 사람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김영한 소장은 "그래도 두분이 서로에 대한 깊은 착한 마음들이 있다. 그걸 겉으로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라고 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ed87018514f7a1a13e605a35544427bf02419195e470f83293012a4ce5621" dmcf-pid="zh1iEqrN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45657336ippl.png" data-org-width="650" dmcf-mid="FGI9RGJ6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45657336ipp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fb2b5ccea250ff9cd446a293f393f6dc1747108404163a88cc8d0835e41317" dmcf-pid="qltnDBmjim"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이에 "저는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진심을 고백했고, 박명수 역시 "준하가 없으면 당연히 하와수를 못하는 것"이라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2393fe9430f19f332ae0189cdde81c44a8d24cfc23241be841e5c4c2666e698" dmcf-pid="BSFLwbsAi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마주보는 시간. 두 사람은 서로 손을 잡고 바라보며 진심을 전했다. 정준하는 "다른걸 떠나서 (처음보다) 마음이 따뜻해졌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실제로 나이가 지천명이 넘었고. 뭘 어떻게 하겠다기 보단, 죽을때까지 좋은 마음 갖고 친구처럼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2afd4ae691909cf7514b346df730ed154ddf1eda4201b2a51f35ad988f373e" dmcf-pid="bv3orKOciw" dmcf-ptype="general">정준하 역시 "나이 먹고서 잘 지내다보니, 그래도 지금까지 날 챙겨준 사람은 이 사람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죽을때까지 같이 잘 하자"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408ffba88618865b00ae158b49d229e1391b5e7502cb99314a4d6aba8195cfc2" dmcf-pid="KOXeAuEoRD" dmcf-ptype="general">또한 박명수는 "준하 씨가 갖고 있는 점 제가 갖고 있고, 제가 부족한 점은 준하 씨가 메꿔주기 때문에 남녀로 만났으면 정말 부부가 될 수도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고, 정준하는 "서로 저희가, 어떤 마음인지는 안다. 근데 그거를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거 같다.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되게 뭉클하다"라고 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9IZdc7DgiE"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c5ee672775d738e8d7e20848bcf05412d54b61ff1fdb74f3651dc77e269a4c22" dmcf-pid="2C5JkzwaJk"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온유, 서울 단독 팬미팅 성료…'러브 카운셀러' 변신 04-12 다음 사람 닮아가는 로봇...스스로 보고 판단해 움직인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