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에너지 절감 행보 작성일 04-12 21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12/0003425674_001_20260412145908977.jpg" alt="" /><em class="img_desc">우희종 마사회장/사진제공=마사회</em></span><br>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이 최근 고유가 극복을 위해 자전거 출퇴근을 선언했다.<br><br>우 회장은 자전거 출근길에 남태령 고개를 넘던 중 지갑을 분실한 경험을 자신의 SNS에 재치 있는 문체로 공유했다. 게시글에서 지갑과의 이별을 문학적으로 표현하고, "자전거 출근 중 지갑을 잃어버리고 3일째 연락을 기다렸다"는 내용으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br><br>이처럼 우 회장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개인적 실천과 진정성 있는 행보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기관 전반의 에너지 절감 참여 분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도 자전거 출퇴근을 이어가며 솔선수범을 실천하고 있다.<br><br>또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해외 일정을 선제적으로 조정한 것으로, 공공기관장으로서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절약 기조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조치다.<br><br>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자원안보위기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먼저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그녀가 AI 개발자가 된 이유는? 04-12 다음 제주목장, '광활한 초원 달리는' 트랙터 마차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