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 직접 만든 신보 '데드 앤드'의 트랙 스니크 피크 전곡 공개 작성일 04-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CNg3jJ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016a12c08f541773f46714f867693c1462702b95460a25602aac158894eac" dmcf-pid="tthja0Ai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50745703zfqf.jpg" data-org-width="620" dmcf-mid="5MpyvQWI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50745703zf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96d71fbadbb55eece61ecca6da437320fd05d79c2a15f89e7abeee44b8eabb" dmcf-pid="FFlANpcnI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새 앨범 트랙 스니크 피크를 모두 공개하고 명반 탄생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cdea9abaac1308154d53bf642a4fa840abec506dc86276080856a4ae1b78f33" dmcf-pid="33ScjUkLII" dmcf-ptype="general">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새 미니 앨범 '데드 앤드(DEAD AND)' 발매에 앞서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에 실린 총 7곡의 일부 구간을 미리 들려주는 트랙 스니크 피크를 오픈했다. 지난 11일에는 수록곡 '노 쿨 키즈 존(No Cool Kids Zone)'과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 12일 1번 트랙 '헬륨 벌룬(Helium Balloon)'까지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1c7b998326ae8801a5c49043899850e6dbf691c97bdc4553a3ecfc45c1ee55a" dmcf-pid="00vkAuEosO" dmcf-ptype="general">신보 3번 트랙에 자리한 '노 쿨 키즈 존' 영상 속 준한은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스웨그 넘치는 노랫말을 소개하며 박자 타는 모습을 보였다. 개러지 밴드 바이브와 재치 가득한 가사가 만나 듣는 재미를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5496339e8746c17b132d41e11c77c779d0cfc0a208aaac255de689fdc4f9406e" dmcf-pid="ppTEc7Dgrs"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보이저'에서는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 주연이 "상처 입은 모든 게 부질없어 보일지 모른대도 널 떠나올 때처럼 I'll ignite for ya Burning brighter 'til we disappear Oh oh oh"라는 가사를 부르며 벅찬 감정을 선사한다. 파워풀한 리듬과 휘몰아치는 밴드 연주가 몰입도를 높이며 음원 풀 버전을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c7c9b1dd3f3bbd38a39f5a46c5034dff94d82acfeb6b01ea7820dcac81e188d" dmcf-pid="Uf3vl6Tsmm" dmcf-ptype="general">'헬륨 벌룬' 영상에서는 주연이 서정적인 멜로디 위 "Tick Tock Tick Tock 떠오를수록 조여 와 언제든 터져 버릴지 몰라 What should I do I loved who I was, filled with you I'm afraid but it has slipped away"라는 노랫말을 읊으며 아련한 감성을 자아냈다. 몽환적이고 빈티지한 선율과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져 짙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732adfb685742b9cb46685f84140921f8edf7b62ab63460ffd169b7da52033cf" dmcf-pid="u40TSPyOmr" dmcf-ptype="general">새 앨범 '데드 앤드'에는 타이틀곡 '보이저'를 필두로 선공개곡 '엑스 룸(X room)', '헬륨 벌룬', '노 쿨 키즈 존', '헐트 소 굿(Hurt So Good)', '라이즈 하이 라이즈(Rise High Rise)', '케이티엠(KTM)'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매 작품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뚜렷한 개성과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보여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전원 크레디트에 이름 올린 이번 신작을 통해서도 독창적인 음악을 들려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fe480148e34b20bb3b9b02d43d8c5027b5d1ff28433a565c15dee12791d8254" dmcf-pid="78pyvQWIDw" dmcf-ptype="general">신보 발매 열기를 몰아 오는 5월 31일(이하 현지시간)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6월 2일 런던, 4일 파리, 7일 프랑크푸르트, 9일 밀라노까지 유럽과 영국 일대에서 스페셜 라이브 '더 뉴 엑스씬(Xdinary Heroes 1st Special Live in Europe & UK)'을 전개한다. 지난 1월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더 뉴 엑스씬' 일환 데뷔 첫 현지 단독 공연을 개최한 데 이어 글로벌 영역을 넓히고 세계 무대에서 공연 맛집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a974837d111280802c464c249112603aff5a5368406a440b6731db0d3b1eafe" dmcf-pid="z6UWTxYCID" dmcf-ptype="general">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8집 '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보이저'는 4월 1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4499cfaaa2584e88590ea8db2c845731acb94588c54eca3c10585177d842b0b" dmcf-pid="qPuYyMGhI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2d1e1ec588932054149c12cbcb7a8de64ee56560d653b713782679f8ec49d3d0" dmcf-pid="BQ7GWRHlD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엑스디너리히어로즈</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xzHYeXSI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정부, 라피더스에 6조원 추가 지원...‘잃어버린 반도체 30년’ 추격 노린다 04-12 다음 삼성전자·LG전자 가전 양판점, 내수 부진 못 피했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