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짱' 신기루 "만두 70개·LA 갈비 4kg까지 먹어봐" 작성일 04-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VBzDb0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be8f124d6b32b84a6ea8beb086ca90accaec5607ae4eabe2b1327c4eb8400a" dmcf-pid="P3fbqwKp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1/20260412150733358suxn.jpg" data-org-width="495" dmcf-mid="8HODkzwa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1/20260412150733358su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4c34c40bcbae5cfcf1514d825b3460a7d5854533908944c7f2a87921014b40" dmcf-pid="Q04KBr9U5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사당귀' 이순실이 잃어버린 쌍둥이처럼 절묘한 닮은꼴의 신기루와 역사적인 만남을 갖는다.</p> <p contents-hash="ccabc1b4c8e6fa0584ea6812078c5a701fe5a139b27b6b4ddf1b0caa75acf891" dmcf-pid="xRkaoFNdZX"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는 닮은 꼴 코믹 걸크러시 이순실과 신기루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09da7590bce5194d1fb616cf87d025bcfdd24664815b54cb708d62d9b34c2874" dmcf-pid="yY73tg0HHH"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박명수 선배님 입에 오바로크를 치겠다고 호통치는 언니를 보고 만나보고 싶었다"라며 "나는 걸크러시 동생, 이순실이 걸크러시 언니"라고 말해 이순실의 광대를 치솟게 한다. 커플 핑크 니트를 입고 자매 같은 모습을 뽐내는 두 사람의 싱크로율에 전현무는 "둘이 같이 나오니까 너무 헷갈린다"며 잃어버린 쌍둥이를 발견한 듯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2911f9b90918c24be831b6700902112cdb044c66db62cba320713ac7388a53e" dmcf-pid="WGz0FapXYG" dmcf-ptype="general">이순실과 신기루는 쌍둥이 같은 비주얼만큼 닮은 먹성을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이순실이 "만두 40개를 한 번에 먹어봤다"라고 하자 신기루는 "나는 만두를 70개까지 먹는다, '만찢녀'(만두 찢은 여자)다"고 밝혀 이순실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다. 김숙은 "신기루가 LA 갈비를 4kg 먹어서 별명이 '엘사'가 됐다"고 신기루의 먹성을 증언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f82e7c3bffeafc2eb167b7b2853c36dcd63f94bf53263b205f39112d07f8e9c8" dmcf-pid="YHqp3NUZZY" dmcf-ptype="general">신기루가 이순실의 가게 부흥을 위해 연 매출 55억 갈비살집, 3대째 이어져 온 치킨집 등 먹과사전을 오픈한 가운데, 핑크 니트 자매 이순실과 신기루의 먹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닭다리를 하나씩 들고 뜯어먹는 모습에 김숙은 "완전 데칼코마니야"라며 '찰떡 먹성 케미'를 인정한다.</p> <p contents-hash="4fc9f6de684d9964eb9e7ee891c46c5ee938a48ad8bfd7c98d1548e79d295067" dmcf-pid="GXBU0ju55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 매출 55억의 갈비살집에서 맛과 사장님의 운철학에 감동을 받은 이 이순실은 "쓰러져도 냉면 외길로 간다"라며 깔끔하게 메뉴 정리를 선언했다는 후문. 이순실과 신기루의 '먹방'은 12일 오후 4시 40분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HZbupA71Zy"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2030년까지 연구개발특구 매출 150조 목표 04-12 다음 日 정부, 라피더스에 6조원 추가 지원...‘잃어버린 반도체 30년’ 추격 노린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