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모친, 최근 사고 피해…"혹시 뇌에 문제 있는지 너무 걱정" 작성일 04-1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보라, 母 사고 언급하며 걱정 드러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oH4lPK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b339d300bc57ea97516ef059851e9ae20ef10c3c375ad3fbaf6ea1e248919" data-idxno="688552" data-type="photo" dmcf-pid="6aaZ6vx2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50204367cohh.jpg" data-org-width="720" dmcf-mid="23DpdXnQ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50204367coh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7f85112a66d74e7f526df72926e39d0b1ebce15e468c7dd43de0587e4c98d" data-idxno="688553" data-type="photo" dmcf-pid="xeevbm2u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50205610xewt.jpg" data-org-width="720" dmcf-mid="fRoH4lPK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ockeyNewsKorea/20260412150205610xe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d74744f88b49bf32d39bfba379ace944613fd28b54c1454088a285e33ec00f" dmcf-pid="WHHQm9Ikux"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황보라가 모친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389fb9ebc74f4e3fe82fe15ae32cff3df42404e4675c4bd028813387ad7fdeb" dmcf-pid="YXXxs2CEpQ"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황보라가 운영하는 채널에는 그의 육아 일상이 담긴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4f67c55a1082d04e5ef2079eeac52f9cc8cfbb9d961e8f3c42d5df2f14de9fa8" dmcf-pid="GZZMOVhDUP" dmcf-ptype="general">이날 황보라는 아들 우인이의 어린이집 등원을 간신히 마친 후 아침 식사를 가지며 "얼마 전에 엄마가 큰 사고를 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0fb20831042fe3bfc2cd0488056d8d78454b561f97cb97641f2727686d18d72b" dmcf-pid="H55RIflw76" dmcf-ptype="general">그는 "얼굴에 멍들고 손도 붓고 그랬는데 자기는 괜찮다고 하더라. 원래 그런 거냐. 아빠도 그렇고 어른들은 너무 병원을 안 가려고 한다"라고 속상한 심경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5d577c3f19dce1abcf072e3a0c622fe7ee9246cef021ca252bea94dbd4a2638" dmcf-pid="X55RIflwz8" dmcf-ptype="general">이어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다. 혹시라도 뇌 쪽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너무 걱정이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ddc117e615ac99e0a13b62ced3382745529f0603f51bb61a16fd9debd032929" dmcf-pid="Z11eC4SrU4"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아이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곳이 주차장이라며 "저희가 엄마한테 누누이 주차장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우인이가 유모차를 안 타려고 한다. 사고 났던 날도 주차장에서 막 뛰려고 했다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엄마가 놀래서 막 잡으러 가다가 방지턱에 심하게 쓰러진 거다. 잠시 기억을 잃었다고 하더라"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7a9609a59faf4177fc4834034ea0fb38c7e756e047daec0e8e2b42ba622bd41" dmcf-pid="5ttdh8vm3f" dmcf-ptype="general">모친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손자를 걱정해 소리를 질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라는 사고 당시 우인이에게 차가 달려왔다며 "엄마가 정신을 잃은 와중에 안간힘을 다 써서 그 차를 보고 기어갔다고 하더라. 우인이 치면 안 되니까 자기 먼저 치라고 죽을힘을 다해서 갔다"며 "다행히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발견해서 우인이를 잡아줬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9bee9f6c4648d6f9c04a63c74a51a29dfb980dddbd675322f2c54ed8fa4976f" dmcf-pid="1FFJl6TspV"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제가 진짜 못난 딸인 것 같다. 사실 늦게 결혼하지 않았냐. 젊었을 때 열심히 살긴 했는데 돈 못 모으고 뭐 했나 자책감이 너무 많이 든다"고 고백했다. 황보라는 "우인이는 커가고, 부모님은 늙어가고 쇠약해지는데 그걸 보는 딸의 심정이 진짜 가슴이 찢어진다"며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 진짜 제 스스로가 너무 밉고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22e2db1df16495117ac54a1f0cc79d8628c3fa202d438d3387ddf771dc0f04ef" dmcf-pid="t33iSPyO02"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테니스, 인도에 1-2 역전패...빌리진킹컵 PO 진출 무산 04-12 다음 메릴 스트립 “K팝·K컬처로 전 세계의 ‘연결’ 느낀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