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인도에 1-2 역전패...빌리진킹컵 PO 진출 무산 작성일 04-12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2/202604121432130209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2151508663.png" alt="" /><em class="img_desc">박소현의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br><br>한국은 1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최종일 인도와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br><br>3승 2패로 대회를 마친 한국은 태국·인도네시아(이상 4승 1패), 인도(3승 2패)에 밀려 6개국 중 4위에 머물렀다. 11월 플레이오프 티켓은 1·2위인 태국과 인도네시아에 돌아갔다.<br><br>경기에서 백다연(343위)이 라이나(581위)를 2-0으로 꺾었으나, 박소현(276위)이 아드카르(383위)에게 0-2로 역전패했다. 복식에서도 백다연-이은혜 조가 복식 세계랭킹 121위 보살레가 포함된 인도에 0-2로 완패했다.<br><br>빌리진킹컵은 각 지역 그룹1 상위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플레이오프 통과팀이 퀄리파잉 라운드를 거쳐 세계 8강인 파이널스에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련자료 이전 보령서 패러글라이딩 하다 실종된 50대, 심정지 상태로 발견(종합) 04-12 다음 황보라 모친, 최근 사고 피해…"혹시 뇌에 문제 있는지 너무 걱정"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