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리바운드’ 재개봉 왜 했나? ‘왕사남’ 효과 없이 20위 차트 아웃 작성일 04-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KXZntW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1a370c02d12aeccfb1ab5abba73073f64ab97d85098d495976552501475bb" dmcf-pid="6o9Z5LFY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바른손이앤에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51127353dhss.jpg" data-org-width="650" dmcf-mid="49HwrKOc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51127353dh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바른손이앤에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Pj4F3NUZM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3fd4db9de0c7a528a4ab1c9996e5b4fd107bd2891564ce9f78cad11dfd0a428b" dmcf-pid="QA830ju5eJ"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1,6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흥행 영화 2위에 올랐지만, 비운의 작품 '리바운드'는 특수를 누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bfa5b068d78df9dd47074b5e037e471970708a44ee3f33de028fab685a74102" dmcf-pid="xc60pA71Rd" dmcf-ptype="general">4월 12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재개봉한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가 20위권 차트에서 사라졌다.</p> <p contents-hash="0d63eaa2db563e0cbc9ec3f4df392f93d6660121e28bfe7822520c37ca9c37b4" dmcf-pid="yuSNjUkLne" dmcf-ptype="general">2023년 4월 5일 개봉한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f7d0af725efef8225d726d2264b772ef4ed81b601f943f3172977fa0eef5521a" dmcf-pid="W7vjAuEoRR" dmcf-ptype="general">개봉 당시 누적 관객 약 70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실패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에 힘입어 지난 3일 재개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954b5fc8b650673d5a04c5a8534cad63b00b578455d7d619652c451bb478261" dmcf-pid="YzTAc7DgdM" dmcf-ptype="general">재개봉주 주말 무대인사가 열렸던 5일 전체 9위까지 순위가 치솟았으나, 이튿날부터 10위권에서 즉시 이탈하며 '장항준 효과'는 누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f3b7a1b6db0b830ea36679d6c93b435ed10d0ea2217eee26384494c286cffca" dmcf-pid="Gqyckzwaex" dmcf-ptype="general">이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67일 만인 11일, 영화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수를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다.</p> <p contents-hash="4df9ef50e1386e61ed26c27cad3eff98d24eafb2c287956d1280b8f848af6176" dmcf-pid="HBWkEqrNM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리바운드' 흥행 실패 당시 아내인 김은희 작가와 부둥켜안고 오열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a41ca14d90d81c67ca2fcbb109bb7bc4c8fc93cec680c2c0e56376a1962aaf" dmcf-pid="XbYEDBmjLP"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야 나 망했어' 했다. 난 왜 그런 것까지 떠벌리는지 모르겠다"며 "너무 슬퍼서 '개봉 첫날 울었다'고 하니까, 우리 와이프가 막 울기 시작하더라. 딸과 함께 셋이 막 울었다. 그때 이렇게 울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난 너무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ZKGDwbsAn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9HwrKOci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N모솔' 소심한 성격→전문직 추구…각양각색 모솔 이유 공개 04-12 다음 "母, 사람 죽일 수 있어" 20년 자취 감춘 아들의 비밀, 딸이 폭로했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