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중앙 잇는다... STN방송·뉴스, 임용혁 STN 대전지사장 위촉장 수여 및 협약 체결 작성일 04-12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전·충남 지역 취재 거점 구축... 현장 중심 뉴스 생산 본격화<br>지역 인재 중심 운영 체계 확립... 밀착형 콘텐츠 경쟁력 강화<br>STN방송·STN뉴스 협력 확대... 전국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 가속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12/0000150867_001_20260412152610685.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달 6일 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과 네이버 콘텐츠제공사(CP) STN뉴스가 대전 대벌동 대전지사에서 임용혁 신임 지사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원대 STN방송 대표이사(왼쪽), 임용혁 STN대전지사 신임 지사장),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스포츠·문화 전문 미디어 STN방송과 STN뉴스가 대전지사와 지역 뉴스 공급 및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하며 충청권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지역 기반 취재 역량과 중앙 콘텐츠 플랫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지역 언론 모델을 제시할지 주목된다.<br><br><strong>충청권 거점 확보… '현장 중심 미디어' 본격 시동</strong><br><br>스포츠문화 전문 STN방송과 네이버 콘텐츠제공사(CP) STN뉴스는 지난달 6일 대전광역시 동구 STN 대전지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지역 뉴스 공급 및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은 대전·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 취재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대전지사는 향후 인터넷 뉴스 제공, 광고 대행, 방송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밀착형 콘텐츠 생산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br><br><strong>현장성과 공공성 강화… 브랜드 신뢰도 제고 기대</strong><br><br>이원재 STN방송 대표이사는 "지역 스포츠·문화 현장을 중앙과 연결하는 미디어 네트워크 구축은 STN의 핵심 전략"이라며 "현장성과 공공성을 갖춘 보도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br><br>현장 중심의 취재 강화는 기존 중앙 집중형 보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대전지사를 이끌 임용혁 신임 지사장은 벤자민글램핑 대표이자 배재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지역 기반 인물로, 폭넓은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사 운영을 맡게 된다.<br><br>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인물이 중심이 되는 구조는 보다 밀도 높은 취재와 신속한 현장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 생산이 기대된다.<br><br><strong>'콘텐츠+플랫폼' 결합… 지역 언론 새로운 모델 제시</strong><br><br>이번 계약은 단순한 지사 확대를 넘어 콘텐츠 생산과 유통을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TN뉴스의 네이버 CP 플랫폼과 지역 취재망이 결합되면서, 지역 뉴스의 확산력 또한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br><br><strong>지역의 목소리를 전국으로… 임용혁 지사장 포부</strong><br><br>임용혁 STN대전지사 신임 지사장은 "대전·충남 지역에는 아직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스포츠와 문화 현장이 많다"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발굴해 전국에 전달하는 것이 지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그는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 잡는 동시에,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br><br><strong>전국 네트워크 확장 가속… 지역 미디어 경쟁력 강화 기대</strong><br><br>STN은 이번 대전지사 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미디어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역 거점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다변화와 현장 중심 보도 강화는 국내 스포츠·문화 미디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김재현-장하정, 아시아선수권 혼합복식 우승…태국 기권 04-12 다음 '불후의 명곡' 키스오브라이프, 퍼포먼스 퀸의 등장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