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플레이1’ 지석진→이미주, 첫방부터 난장판 케미 작성일 04-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F6FapX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9b8e146d4d737e406fe67baff1d8450187ab0307a04445dafd55f002309e5" dmcf-pid="Q43P3NUZ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SEOUL/20260412152640198xwsw.png" data-org-width="700" dmcf-mid="6I2g2I4q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SEOUL/20260412152640198xws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2aa8ff5816c9a67d216d1ff4ff07c4c49f4e1545e3d93f9b63d577886b72c0" dmcf-pid="x80Q0ju5L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이 첫 방송부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de7a9f5b3b12089e12b8af8aaaabc1c5313e9da4be32c1185db427bcf31eb2f" dmcf-pid="ylNTNpcnRZ"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1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가 경기도 광주를 찾아 주요 명소를 누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9e1826d82e08391b0fe24ca58aa448d2bdfe1720a3f1af35371c7966ea97672" dmcf-pid="WSjyjUkLiX" dmcf-ptype="general">이날 지석진, 전소민, 이미주는 지각한 이상엽을 기다리며 ‘찐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지석진이 전소민에게 “화장 잘 먹었는데?”라며 말을 건넸고, 이미주의 기대 어린 눈빛에는 끝내 반응하지 않아 세 사람의 남다른 관계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f02017f94e3943c45283de263877699aada37d746694eda3cd8fdf1f355b60" dmcf-pid="YvAWAuEoMH" dmcf-ptype="general">서운해하는 이미주에게 전소민이 “미주야 네가 더 예뻐”라며 다독였고, 두 사람은 길 한복판에서 끝없는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며 지석진을 질색하게 만들었다. 그 와중에 지석진을 향해 “코붕이”라고 놀리며 오프닝부터 ‘석진몰이’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9bacbc4a24e636c23b9d9fdf8652d577f346b6ccc1c623c248c7e4c17a4043b" dmcf-pid="GDemeHiPiG" dmcf-ptype="general">남한산성에 도착한 ‘석삼패밀리’는 풍경을 구경하는 것도 잠시, 높은 텐션의 스위치를 켰다. 이후 왕의 길 앞에서 가문의 시조를 언급하던 중 지석진은 “난 중국 성씨더라고”라고 깜짝 고백해 분위기를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1a209de5dbbcbe449bd7ed615f925f0d8573f54f36b5ee967bf0f7b5ad3859c1" dmcf-pid="HwdsdXnQJY" dmcf-ptype="general">이어 ‘왕 놀이’에 심취한 지석진을 향해 전소민은 “소녀 춤을 추겠사옵니다”라며 광기 어린 춤사위를 선보였고, 이상엽은 “눈이 돌아있다”며 빵 터졌다. 이미주 역시 망나니 물 뿜기 퍼포먼스로 가세해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내행전에서도 몰입을 이어간 지석진이 “게 아무도 없느냐!”를 외쳤지만 동생들은 “형수님한테 혼난다”고 받아쳤고, 그는 “집에 가서 분리수거 해야 돼”라며 ‘웃프게’ 응수했다.</p> <p contents-hash="4bd09cfa273a6e46f17795d95ed4a1f6243581ec554983ae2e858a43d478f1aa" dmcf-pid="XrJOJZLxJW" dmcf-ptype="general">다음 서문 전망대에서는 지석진과 이상엽이 화장실에 간 사이 전소민의 매콤한 입담이 빛을 발했다. 마이크 볼륨을 조절하려는 오디오 감독을 향해 “근데 뭐 저기는 안 줄여도 소리 안 나요”라고 저격을 하자, 돌아온 지석진과 이상엽이 “나 막 뚫리는 소리 안 들렸어? 깨지는 소리?”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68e15f5a9e1f1e4895da0e72205dc2f69e2cc4cb264064174837b5cbd49a03a0" dmcf-pid="ZmiIi5oMMy" dmcf-ptype="general">백숙 먹방 중에도 전소민은 “이미주 눈동자 같아. 너무 깊어 국물이”라며 운을 떼자 이미주는 “국물이 너무 깨끗해. 언니 피부처럼”이라고 응수해 오빠들의 고개를 젓게 만들었다. 그 모습에 전소민이 “국물이 너무 깊어. 이상엽 속처럼”이라며 이상엽을 챙겼지만, 이미주는 “닭이 너무 커. (석진)오빠 코처럼”이라고 ‘석진몰이’에 결정타를 날렸다.</p> <p contents-hash="a6556fa95e23cf0c80eb13fc155c50e1823e53edfa8acf7aedebb95f3158593b" dmcf-pid="5snCn1gRnT" dmcf-ptype="general">게임을 위해 G-스타디움에 도착한 멤버들은 이동 중 시민들이 지석진을 향해 “잘생겼어요!”라고 외치자 “말도 안 돼”, “거짓말하시는 거예요”, “멀리서 봐서 그래요”라고 받아치며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곧이어 펼쳐진 ‘운명의 주사위 게임’에서는 아슬아슬하게 지뢰를 피하며 총 120만 원의 보너스 여비를 확보했고, 흥이 오른 이상엽은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질주로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396c8bb5eedbf14348b9defeafada2d0d9dd7763ae9fe84484f7100227578805" dmcf-pid="1OLhLtaedv" dmcf-ptype="general">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향기 취하는 요리로 맞붙는 최현석 VS 김풍! '10년 서당개' 김풍 공동 1위 도전 04-12 다음 '사랑 처방' OST '그대뿐이죠' 오늘(12일) 발매…김원주 가창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