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개똥쑥 덕 꿀잠 “겨드랑이도 예뻐” 칭찬엔 민망(혜리) 작성일 04-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7kTxYC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74ad229b93dcd673537895021b68febeb40a922723d37f5c38c58fc994c57" dmcf-pid="2tzEyMGh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55646092usvk.jpg" data-org-width="640" dmcf-mid="bbdHqwKp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55646092us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혜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26d9b00b1178085cc7a6c97130f9f18b2c2782b153d42fd8bf0707e3f8e4c" dmcf-pid="VFqDWRHl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55646281esdk.jpg" data-org-width="640" dmcf-mid="K17kTxYC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55646281es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f3BwYeXSR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1a60fcbf611a15f99a44d32ceedf9be0b26fe226f08f56ac0cd3495a67d0df9" dmcf-pid="40brGdZvRc" dmcf-ptype="general">혜리가 효소 찜질 체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9b307e42ffbf5bb325439ae9fb16a90d5ddf9c6527371cb974ad14311f96d05" dmcf-pid="8cO2i5oMdA" dmcf-ptype="general">4월 10일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 유튜브 채널에는 ‘개똥쑥에 파묻히다.. 효소찜질로 힐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538c805dbab48ab7524884ba7cabdad5f9c0e2fa7dc0b73f8ad3616d034eb6e" dmcf-pid="6kIVn1gRn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생애 첫 효소 찜질을 체험하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bda3102b91003756cf6c2560c4da574d3289d628e49bbde4a5bc348d989e686" dmcf-pid="PECfLtaeRN" dmcf-ptype="general">효소 찜질 체험에 앞서 혜리는 "다크서클도 심해지고 눈도 빨개져 피로 회복이 진짜 안되는구나 생각이 들어 색다른 힐링을 하고 싶다. 딱 마침 스케줄이 괜찮아서 일단 해봐야겠다 싶어서 예약했다"며 "A부터 Z까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707e2f6569e3827e9fdc4593ab65e12e8df5e9c8fb4bf43f53f50f485a2e908" dmcf-pid="QDh4oFNdda" dmcf-ptype="general">요즘 잠을 잘 못 잤다며 피로 누적과 두통을 호소한 혜리는 환복 후 첫 효소 찜질에 도전했다. 혜리는 효소 찜질 메뉴를 살펴보다 얼굴 축소에 관심을 드러냈고, 직원이 "얼굴이 이미 축소돼 있다"며 놀라자 "원래 이렇긴 하다"고 작은 얼굴을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01a87ef004be14d6a517f896679ce2dee32c313ea1252de1e2dde545e4e0eea3" dmcf-pid="xwl8g3jJeg"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찜질에 앞서 개똥쑥차를 마신 혜리는 "너무 고소하고 맛있다. 호불호 없는 맛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238b4aa4beb2b81bfdc23f38539c46c09f7949466008217f49979dbcefcc416" dmcf-pid="yB8lFapXeo" dmcf-ptype="general">이후 찜질을 시작한 혜리는 '쑥 이불'을 덮고 만세 자세를 취했다. 직원은 "겨드랑이도 예쁘시네요"라고 칭찬했고, 혜리는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5b04cec696ee227d01827693d6914fdfeca12659ff422daac132f9319b3b5ae6" dmcf-pid="Wb6S3NUZML" dmcf-ptype="general">혜리는 안대를 착용한 채 30분동안 찜질 시간을 가졌다. 혜리는 효소 찜질의 매력에 푹 빠진듯 "느낌이 너무 좋다. 구름 위에 누워 있는 느낌이다. 무릉도원이다"고 말했다. 이어 "되게 뜨거울 줄 알았는데 적당히 따뜻하다. 콘텐츠 같은 거 보면 되게 땀도 많이 흘리시고 더워하시더라. 근데 생각보다 엄청 덥진 않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2a29c3bc5fcc5bb922a6df1a00a559ad917e8fb84a87f16bb05a88589cb85e0" dmcf-pid="YKPv0ju5nn" dmcf-ptype="general">혜리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광대 마사지와 턱 마사지도 받았다. 그 사이 잠깐 잠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aa41b37bb5d6c98f53de416419510a046202776256f3a439da6ee4d44880363" dmcf-pid="G9QTpA71Li" dmcf-ptype="general">효소 찜질 후 30분 휴식 시간을 가졌다. 샤워를 한 뒤엔 호박 식혜를 마셨다. 혜리는 "목욕하고 나온 것 같다. 뜨거운 거 못 참는 분들, 답답한 거 못 참는 분은 절대 못할 것 같다. 확실히 개운하긴 하다. 확 열이 올라간 느낌이라 얼음 물을 너무 마시고 싶었다"고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becf8944f091fddc0831890994ebc5779f3da3527f5c967e2d2b278e6e54fe2" dmcf-pid="H2xyUcztnJ" dmcf-ptype="general">또 받을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엔 "여기 들어와서 락커룸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여기까지 올라오는 게 좀 진입장벽인 것 같다. 너무 귀찮다. 근데 눈이 맑아진 느낌은 있다. 그 차가 너무 맛있다. 너무 구수하다. 뜨끈한 거 좋아하시는 어르신 분들은 회원권 끊고 다니실 만 한 것 같다.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낸 것 같고 너무 힐링한 시간이었다. 오늘 진짜 개똥쑥 덕분에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XVMWukqFi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fRY7EB3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릭비 김상혁, 11층 아파트서 추락 “어리바리한 말투, 사고 때문이라고‥” (만리장성규) 04-12 다음 해커 표적 된 ‘의료데이터’…환자 생명도 위협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