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롱샷·키빗업, ‘젠지 힙합 바이브’ 뿜어내는 아이돌그룹들 작성일 04-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ODTxYC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6d59a264439abdbb5060c16caddbdf55cdd8d768ca09208ba5abb8a252747" dmcf-pid="GPIwyMGh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빅히트 뮤직), 롱샷(모어비전), 키빗업(인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khan/20260412162302127cygq.jpg" data-org-width="1200" dmcf-mid="WhK76vx2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khan/20260412162302127cy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빅히트 뮤직), 롱샷(모어비전), 키빗업(인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d35f147717cde69172a4b022fdb14324be367b622681c72d2b0c062035fd9" dmcf-pid="HQCrWRHlWc" dmcf-ptype="general">Z세대 취향을 저격 중인 신예 아이돌그룹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코르티스(CORTIS), 롱샷(LNGSHOT), 키빗업(KEYVITUP)이 케이팝의 힙합 트렌드를 이끌면서 새로운 세대를 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9669e17512b6e93cfef638760bbc4aa6f771cbc6979de070a746ec2a7ac3a1d" dmcf-pid="XxhmYeXSWA" dmcf-ptype="general">오는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으로 컴백을 앞둔 코르티스와 지난달 23일 새 EP ‘Training Day(트레이닝 데이)’를 발매한 롱샷, 지난 8일 첫 EP ‘KEYVITUP’으로 데뷔한 키빗업까지 각 팀만의 개성있는 색깔로 소화해 낸 힙합 바이브가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928eb0f411b5ecc19858c5e21a319ae923db12d9051cba69b4887ea2ae512373" dmcf-pid="ZMlsGdZvWj"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빅히트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단숨에 대세로 떠오른 코르티스는 신선한 매력과 젠지 감성을 저격한 힙합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음악을 넘어 패션, 숏폼 등을 장악하며 힙 트렌드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6aef004716bcf30902675de953de97a3a9278ebf5f2e8360de2da901200ee418" dmcf-pid="5RSOHJ5TSN" dmcf-ptype="general">여기에 올해 1월 ‘박재범의 아이들’ 롱샷이 자유로운 힙합 바이브를 내세우며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케이팝 아이돌스러운 퍼포먼스에 거칠고 자유분방한 힙합 신의 매력까지 갖춘 팀으로 전에 없던 새로운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7bec219dc205a4a0da40e02c573396c2bcaff9ef7d733a2099fcc6ce4168f798" dmcf-pid="1evIXi1yTa" dmcf-ptype="general">그리고 지난 8일, 김재중이 제작한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이 세련된 힙합 장르를 들고 나와 공식 데뷔했다. 키빗업은 마치 1세대 아이돌을 떠올리게 만드는 ‘케이팝의 정석‘ 그 자체의 그룹으로, 아이돌스러운 힙합 바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953e6460c61b93f9e9b0a71d074011aa70b2dbdf7653e9131f8e86129e95d98d" dmcf-pid="tdTCZntWyg" dmcf-ptype="general">또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키빗업은 탄탄한 라이브와 완성형 퍼포먼스로 음악방송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을 이어가며 케이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 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d8fbc6ee6cd542340399ce3ea42078b7709e23c999e7b6535095af15d6e907" dmcf-pid="FJyh5LFYvo"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색깔과 실력을 겸비한 신예 그룹들이 ‘젠지 힙합’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케이팝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향후 행보가 주복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3xhmYeXShL"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기, 베트남에 'MLCC 임베디드 기판' 라인 신설…AI 시장 공세 04-12 다음 "실제 서울대 전문의 아니야?" AI모델 광고에 사용 표시 의무화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