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란, 반전 이력 “회사원+단역 배우 병행”(‘백반기행’) 작성일 04-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VLjUkL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f687cd32aa584df83d500efac42ebd4b6b801f3583fba2dd99d819e87ca9b" dmcf-pid="FgfoAuEo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백반기행’ 이태란.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SEOUL/20260412162127360hzxz.jpg" data-org-width="700" dmcf-mid="1rkyXi1y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SEOUL/20260412162127360hz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백반기행’ 이태란.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9b37b3d39808b3ea49f89ed3c2c2a17f397623a9c56b76d1008d64e7c3c222" dmcf-pid="3a4gc7Dgi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태란이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고단했던 과거사를 회상한다.</p> <p contents-hash="5a215336e21d1dfacbc4a97f0d73c9693876aed72934e00017bb511d3996d074" dmcf-pid="0N8akzwaej"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안방극장 마님’ 배우 이태란이 홍성을 찾는다.</p> <p contents-hash="fe4aa3297345f79ae9dd1ab226aedcbb27d4eee0d9c956e486e62a61b00f1b90" dmcf-pid="pEMkm9IkJN"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부터 ‘왕가네 식구들’, ‘화려한 날들’ 등 대작을 거쳐 온 이태란은 ‘흥행 보증수표’다운 인기를 자랑한다. 홍성군의 한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할머니로부터 “텔레비전에서 못되게 나온 양반이네”라는 소리를 들으며 인지도를 실감한다. 이같은 돌직구에도 이태란은 온화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인다.</p> <p contents-hash="b022173e7cf3a94717b25e2ace1a51dc516f33125a3688c95b9bb94c5f0d30b9" dmcf-pid="UDREs2CEL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안방극장 마님’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이태란의 신인 시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태란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원 생활과 단역을 병행했다”며 열정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p> <p contents-hash="8a75d223bb7928711657d784701d827c228c7efe424eb7430f85d939fd71c4a5" dmcf-pid="uweDOVhDdg" dmcf-ptype="general">특히 무명 시절, 배우 이정재와 한 작품에 출연해 어깨를 나란히 했던 반전 이력까지 공개하며 ‘생계형 단역’ 시절을 비롯해 떡잎부터 남달랐던 배우 이태란의 출발을 언급한다.</p> <p contents-hash="034898da21b1d22cde5c02476e9c5b3cc7d74791225e6a8f93e378c714bc706d" dmcf-pid="7rdwIflwi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얼마 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화려한 날들’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방대한 대사량과 강한 캐릭터에 도전한 그녀는 “대사 외우느라 정말 힘들었다”며 고충을 털어놓다가도,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진 결과에 대해 “보상받는 느낌이었다”고 전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선 가시 발라달라", "양말 신겨달라" 아내에게 24시간 명령하는 남편 [결혼 지옥] 04-12 다음 삼성전기, 베트남에 'MLCC 임베디드 기판' 라인 신설…AI 시장 공세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