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148억 받고 '동네 형 패션'?..코첼라 첫 메인인데 히트곡 실종 "팬들 기만" [종합] 작성일 04-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27JZLx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cddb5079e498d6ab1966c0d2ac63d76d306cd82d6dbac5f29302c69d1b3e1" dmcf-pid="umVzi5oM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63702048zzuu.png" data-org-width="530" dmcf-mid="po3HVC8B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poctan/20260412163702048zzu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c29efc244263a11a9e0db7aaeeaf2366d8439160eef8ddf9ca6b7b2a4512a2" dmcf-pid="70cLSPyOME"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꿈의 무대 '코첼라' 헤드라이너로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정작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파격적인 출연료에 어울리지 않는 성의 없는 무대 매너와 선곡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757498a9a161bd10912f40e4f7dc4b1a6cb0d7e1a0316594aba7f053dc76fbae" dmcf-pid="zpkovQWIMk"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지난 토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둘째 날 무대의 대미를 장식했다. 그간 아리아나 그란데, 다니엘 시저 등의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네 차례나 올랐던 비버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a3f0514c2763630ca99ed858002d8903ace05300ba89c22455c054e5fc8c08ff" dmcf-pid="qUEgTxYCRc" dmcf-ptype="general">비버는 이번 공연을 위해 약 1000만 달러(한화 약 148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오후 11시 25분, 예정보다 늦게 시작된 무대에 등장한 비버의 모습은 팬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화려한 무대 의상 대신 반바지에 후드티, 선글라스를 낀 '동네 형' 같은 지나치게 편안한 차림으로 나타난 것.</p> <p contents-hash="8742df9f000a29536e3623a693d7b3089ea4b8b14023552dc8f40c852eae0cba" dmcf-pid="BuDayMGhnA" dmcf-ptype="general">선곡 또한 문제였다. 비버는 'Baby', 'Sorry' 같은 전 세계적인 히트곡 대신 2025년 발표한 신곡 'All I Can Take', 'Speed Demon' 등 대중에게 생소한 곡 위주로 셋리스트를 채웠다. 특히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비웃는 듯한 가사의 곡들을 부르며 무대 위를 배회하는 모습에 현장 관객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7a22b3ed508aea268eb014c0fa7acfc3d93ae8b1b43c785878c6132834f8327" dmcf-pid="b7wNWRHlRj" dmcf-ptype="general">공연 직후 SNS에는 팬들의 분노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클래식한 히트곡을 하나도 안 부를 거면 헤드라이너로 왜 나왔나", "140억 원을 받고 '브레이킹 배드'의 제시 핑크맨처럼 입고 무대 산책 중이다", "수천 달러를 내고 온 팬들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7550f91f921ddf5b3948f2378801a2828ad47876df8ee2a4c7f7722c639563a7" dmcf-pid="KzrjYeXSLN" dmcf-ptype="general">반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를 향한 애정만큼은 여전했다. 그는 아내를 위한 헌정곡인 'First Place'와 'Go Baby'를 부르며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보였으며, 무대 사이사이 생중계 시청자들에게 "집에 계신 분들 잘 지내시냐"며 다정한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7228d10dadb375fbc1500c93766a414fca75ff3ff013f3c15c0f53455441715" dmcf-pid="9qmAGdZvda"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코첼라에서는 비버의 무대 외에도 깜짝 게스트들의 향연이 이어졌다. 제니퍼 로페즈(56)는 데이비드 게타의 무대에 예고 없이 등장, 전신 슈트 차림으로 완벽한 피지컬과 가창력을 뽐내며 '데뷔 30년 차'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 밖에도 켈라니, 솜버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2BscHJ5TRg"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d3ae62085ca8f3649717f379ccd932a3382088ab18bb604ca69c7ba5a02ba7b" dmcf-pid="VbOkXi1yio" dmcf-ptype="general">[사진] 헤일리 비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선글라스도 못 가린 미모…'CG급 비주얼' [MD★스타] 04-12 다음 “키키 목소리였다”…아이유·변우석 감정선 녹인 그 노래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