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사건에 소신 발언 "정상이냐" 작성일 04-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허지웅 "최초 부실 수사를 한 자들을 해임하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QseHiP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33839694e1ca3d4326042a67b6c8d01154542a15f52d756fc92d0655dfc868" dmcf-pid="KaRCi5oM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故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해 강도 높은 분노를 드러냈다. 김영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ankooki/20260412164727792toik.jpg" data-org-width="640" dmcf-mid="BmNHkzwa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hankooki/20260412164727792to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故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해 강도 높은 분노를 드러냈다. 김영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0f04d6eb370bc9caae95dfd2ac8f7cfc1f6af27472ad58a7e13ef1ffde981" dmcf-pid="9Nehn1gRFC" dmcf-ptype="general">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故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해 강도 높은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3ec2532e664dfc345e485c0b9cc5ffa53e17d49d9c61af875ce437fc01beaaf" dmcf-pid="2jdlLtaeuI"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허지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된 故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한 장문의 소신을 드러냈다. 먼저 허지웅은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때려 죽였고 CCTV에 고스란히 과정이 촬영됐다. 가해자들은 사과하지 않고 음반을 냈다. 시끄러워지니 렉카 유튜브에 나와 사과했다. 유족에게는 사과하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623f34098ed7aa1442fd51bc3c612ca06023481d2845ea3a0858ca66e22a5da" dmcf-pid="VAJSoFNdF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허지웅은 수사와 사법기관에 대해 "도무지 여기에 무슨 수사와 재판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죽여야 한다. 최초 부실한 수사를 한 자들은 해임하고 모든 층위에서 공동체로부터 배제해야 한다"라면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허지웅은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라고. 이게 정상이냐"라면서 거듭 울분을 토해냈다. </p> <p contents-hash="d6432c780c1bae33affee4e49bdb65a50510f5157830b1a43b49c45e7b453eb1" dmcf-pid="fcivg3jJ0s" dmcf-ptype="general">1985년생인 故 김창민 감독은 영화 '용의자' '마녀' '소방관' 등에서 스태프로 활동했으며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했다.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경기 구리시의 한 24시간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중 시비에 휘말려 집단 폭행을 당했다. 이후 약 1시간이 지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 판정을 받았고,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19a2e74c04d4b08619313cb66d93236472ee7a38a5c0881955099e8572f219df" dmcf-pid="4knTa0AiUm" dmcf-ptype="general">유족 측에 따르면 경찰은 가해자 중 1명만 특정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했다. 이후 재수사를 거쳐 영장을 재신청했으나 기각됐다. 현재 가해자들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논란이 크게 일자 가해자 중 한 명인 A씨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사과 의사를 밝혔으나 유족들은 직접 연락을 받은 적 없다고 더욱 분개했다. 부실 수사 논란이 일자 경찰은 뒤늦게 감찰에 착수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8ELyNpcnpr"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죽여야 한다" 격분 04-12 다음 LG CNS “퍼펙트윈으로 日 차세대 ERP 전환 수요 공략”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