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g' 백지영, 딸 뉴질랜드 캠프 따라갔다가 벌크업 "매일 2인분씩 먹어" 작성일 04-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JuWRHl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bd458d34d179543ca6f312c624421e156332d8d310a1e2bc0dfbd1e5872c1" dmcf-pid="FepOoFNd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65028133tvrk.jpg" data-org-width="700" dmcf-mid="ZKb3SPyO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65028133tv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f3447919a9d0977ea959468bc4864e22c06b4a84c435197b0bb36d70591972" dmcf-pid="3dUIg3jJS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백지영이 벌크업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9cb5a2a330b3539bfdd2e8700c91bf29a8b9a823138af31018999df763b42d8" dmcf-pid="0JuCa0Aila" dmcf-ptype="general">1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육즙팡팡 통대창에 칼칼한 육개장까지 먹던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눈 뒤집힌 사연은?(최고의 궁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32473f930b0ef018fd48e94fd7bd058aab5ac8fa16d8245547220c7fe349373" dmcf-pid="pi7hNpcnTg" dmcf-ptype="general">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봄 나들이를 가서 통대창을 먹기로 했다. 지난해 차박을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두 사람은 모든 게 다 갖춰진 글램핑장에 가 캠핑을 즐기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8f929c02caf8dede2588c5376978fe69c427e815951b8b92630e9ae19e0583c0" dmcf-pid="UnzljUkLvo" dmcf-ptype="general">전날 회식 여파로 힘들어하는 백지영을 본 제작진은 정석원에게 "회식한다는 거 아셨냐"고 물었고 정석원은 "'회식이라 늦을 거 같다'고 연락해서 저는 오랜만에 하임이랑 같이 자서 좋았다"고 밝혔다. 백지영과 딸은 최근 뉴질랜드 현지 학교로 캠프를 떠나 2주간의 짧은 어학연수를 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70bbc4ef24c6634ada009b77f144be9b4e2d314b50454a38b3ff51f55b3e5" dmcf-pid="uLqSAuEo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65028400wgjk.jpg" data-org-width="1007" dmcf-mid="5efHm9Ik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65028400wg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41a06cc96ef251da3629f986c0c349eae6fca4b1a1cf6651ac4efd097f267c" dmcf-pid="7oBvc7DgCn" dmcf-ptype="general"> 육개장으로 열심히 해장을 하던 백지영은 "나 이제 살아난 거 같다"고 먹방을 펼쳤다. 이에 정석원은 "어떡하지?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먹을 것도 너무 좋아한다"며 "(뉴질랜드 돌아와서) 안았는데 몸이 더 커졌다. 건강하게 커졌다. 그냥 벌크업이다. 운동을 계속 했다더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다 했더니 하임이가 '엄마는 2인분을 하루도 빠짐 없이 먹었잖아'(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f7f1844bd1b32b2fa90c554eb9d0d278f9c8b699f641366fa593c19ed1a0c58" dmcf-pid="zepOoFNdCi"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하임이가 하루는 나를 이렇게 보더니 진짜 궁금해 하면서 '엄마 왜 이렇게 많이 먹어?'라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맛있으니까'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qdUIg3jJlJ"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2002년 월드컵 골든골 이후 팀 방출에 살해 협박까지" [RE:뷰] 04-12 다음 젠데이아 치명적 갈비뼈 문신, 원조는 릴리 콜린스였다[할리우드비하인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