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급 인기 여배우, 추락 사고→열정에 극심한 고통…비극적 사연(세 개의 시선) 작성일 04-1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pWoFNd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ae57e1098dfe8d065acd4aec4399ce6ae26c0afc8024927073d98094edba8" dmcf-pid="GPUYg3jJ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70437597ili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SkVC8B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70437597il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3dbdbe82638981181d5386c8392056ad53dd15dc457705668e134158058a7" dmcf-pid="HQuGa0Ai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70437774wwid.jpg" data-org-width="1000" dmcf-mid="WfFvi5oM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170437774ww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Xx7HNpcn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4aaf664dc5fda3467661477b140201f3f1896d3fa117db96ec07efdfa8da6751" dmcf-pid="ZMzXjUkLej"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급 인기를 누렸던 프랑스 여배우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852efe18fac50b37e947a8254cefbef5d84121b13facc9fea74e23a42f846d9" dmcf-pid="5RqZAuEoMN"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 '세 개의 시선'에서는 '전설적 여배우의 비극적 사연'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b80f2edf0d036bfed0c3eb55b039fd789dedcc5ed2fa97eb7e18f6644b5dc9da" dmcf-pid="1eB5c7Dgea" dmcf-ptype="general">19세기 프랑스에 위치한 르네상스 극장에서는 인기 공연이 펼쳐졌다. 유명 배우의 공연이 예정됐으나 비명 소리가 들렸다. 공연 중 한 배우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82c244a8efc91c709031799c506f36be1dedc5cf7086f30ca69d5ac934ea7a73" dmcf-pid="tdb1kzwaMg" dmcf-ptype="general">사고를 당한 배우는 바로 사라 베르나르였다. 사라는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남미까지 열광시킨 대스타였다. 도슨트 이창용은 "사라 베르나르는 지금으로 치면 거의 블랙핑크급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전설과도 같은 배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830f24811d4c3d85eaa8019da527c410ddd14603610afc15e2854238529742" dmcf-pid="FJKtEqrNLo" dmcf-ptype="general">이창용은 "사라가 완벽주의자다 보니 공연 5일을 앞두고 포스터 제작되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연휴라 당시 직원들도 돌아간 상황이었다. 그중 있었던 알폰스 무하는 사라의 요청으로 급하게 포스터를 제작했다. 파리 시내에 4천여 장의 포스터가 붙여졌다. 반나절 만에 사라졌다. 인기가 워낙 높아서 포스터 때문에 더 높아졌다. 배우가 아닌 여신으로 추앙받기 시작했다. 그래서 신성한 사라라고 부르기까지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82b6fbab7c589b7aadb302b0db2bc825d98204daad9d5716581b4569c2853a1" dmcf-pid="3i9FDBmjnL" dmcf-ptype="general">1905년 브라질에서 '라 토스카' 공연 중 사건이 발생했다. 높은 성벽에서 떨어지는 장면이 있었다. 2m 아래의 매트리스로 착지 예정이었으나 스태프의 실수로 매트리스가 깔리지 않았다. 이에 사라는 딱딱한 바닥에 착지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5f584ec7330d5324536edef4fbaa3d32a2297330acd5982d58c1f80cf3ec8cab" dmcf-pid="0n23wbsAdn" dmcf-ptype="general">이창용은 "사라는 21년 365일 가운데 300일 이상 공연을 이어갈 만큼 열정적인 사람이다 보니까 무릎에 무리가 가해지면서 고통을 이어왔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무릎에 큰 문제가 생겼다. 1908년에는 이미 보행이 어려운 상태였고 1912년에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0e080fb6ba14d04d2cdcc160ea3611593a03d9b473a75f140f3f9f989c8041" dmcf-pid="pLV0rKOcLi" dmcf-ptype="general">사라는 관절염 환자였다. 낙상사고 이후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이창용은 "참고 연기를 이어가 스스로 병을 키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UeB5c7DgJJ"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db1kzwaR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업 AI 교육, 2주 반짝 효과”…리터러시 캠페인 지속해야 04-12 다음 ‘역사스페셜’ 지승현, 1500년 만에 열린 신라 고분의 비밀 속으로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