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참치캔과 깻잎 논쟁 펼친다 작성일 04-1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2PfTMV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4327573a103a4d2f36d2236743bfd6993860724cfbf0b9264af3e51ccd52fa" dmcf-pid="6GVQ4yRf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사/교양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bntnews/20260412174803854jhuh.jpg" data-org-width="680" dmcf-mid="pC0kguEo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bntnews/20260412174803854jh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사/교양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d96d506ad5ce34d46e6b970d17f4f885cdb46dee8e8834faaf824754cd3a78" dmcf-pid="PfcmE9Ik3f" dmcf-ptype="general"> <br>오늘(12일) 밤 9시 방송되는 TV 조선<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서 MC 이경규와 한승연이 '깻잎 논쟁'을 펼친다. 전 세계를 매료시킨 'K-밥상' 이야기를 김유진 푸드 칼럼니스트와 나눈다. </div> <p contents-hash="32229541099fb548e0bef1a19ac959a6ca9a07f21f679edeb0f76fe39d5f7929" dmcf-pid="Q4ksD2CEFV" dmcf-ptype="general">요즘 대세인 '혼밥 문화'가 사실 조선시대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이 공개된다. 스페셜 MC 한승연은 "혼밥 할 때는 반찬 두 개도 충분하다"고 전해 '혼밥 고수'의 면모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5d4410322d5bbde10db34b66e2da2e7b4b0d629f71bfa9ab1386e9cfba7e4778" dmcf-pid="x8EOwVhD32" dmcf-ptype="general">또 'K-밥상'에서만 볼 수 있는 '깻잎 논쟁'에 대해 한승연은 "남의 어려움을 보고 어떻게 눈을 감냐"며 불을 지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하지만 이경규의 "밥상에 깻잎 같은 거 올리지 마!"라는 호통(?)으로 상황이 종결돼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49764a85b3bd2128ef03363e4aea74c7554db3982c6e41f0cd4ea9dc0bb27e" dmcf-pid="ylz2BI4q09" dmcf-ptype="general">'K-밥상 필수템' 참치캔 이야기가 나오자 한승연은 "참치는 못 참지~!"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fa4cc513e2770c19ceec86efb7c2ae6005820c5c55023a800933f205e6d9e6f" dmcf-pid="WSqVbC8BuK" dmcf-ptype="general">자칭 '참치 마니아'라는 이경규는 우리나라 대표 참치 브랜드의 시작인 대한민국 원양어업의 발전사 이야기가 나오자, 부산 출신답게 "남포동에 마도로스 많았다. 술집 가면 돈 뿌리더라"며 1960년대 '1등 신랑감'이었던 마도로스 전성시대 이야기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e035373c4a6427598cb90fcf24a5622cc07757dcdfae48c8f56a79bc83108de8" dmcf-pid="YvBfKh6bU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3분 카레와 마요네즈 등 '국민 간편식'의 신화를 이룬 오뚜기의 비화도 공개된다. 오뚜기 3세로 알려진 뮤지컬배우 출신 함연지가, 경쟁사 농심의 손녀와 학창시절 룸메이트였다는 사실 등 '라면수저' 두 사람의 이야기가 흥미를 돋웠다. </p> <p contents-hash="c23cf515c7541b5d6608273dbb4ed974d1400f1607baf823b71d37f2960460b3" dmcf-pid="GTb49lPKuB" dmcf-ptype="general">이어진 라면 취향 논쟁에서 "무조건 (라면은) 하얀 거지!"라며 '꼬꼬면'을 외치는 출연진들에게, 이경규가 뿌듯한 표정으로 엄지척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9bd63910afac2411dbeb798b2ae94b09b3d7f2d5c8e38db4fc639176ac1c9c" dmcf-pid="HyK82SQ9pq" dmcf-ptype="general">한편 세계적인 K-푸드 열풍 이야기는 오늘(12일) 밤 9시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XrF70EB30z"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술10단 테토남→차태현 닮은꼴, 모솔남들 매력에 MC들도 '풍덩' ('돌싱N모솔') 04-12 다음 “月 2천만원” 안성재 모수 홍콩 매출 공개 (‘사당귀’)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