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심석희, 선발전 1, 2위로 태극마크 작성일 04-12 11 목록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쇼트트랙 최민정과 심석희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다음 시즌 태극마크를 차지했습니다.<br><br>최민정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br><br>앞서 일찌감치 종합 우승을 확정 지은 최민정은 마지막 날 경기까지 여유 있게 1위로 골인하며 총점 183점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심석희가 총점 77점을 받아 최민정의 뒤를 이으면서, 다음 시즌 국제대회 출전권은 세계선수권 2관왕으로 자동 선발된 김길리를 포함해 최민정과 심석희에게 돌아갔습니다.<br><br>최민정 선수의 수감 들어보시겠습니다.<br><br>[최민정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저도 준비한 것들 다 보여드리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다 보니까 마지막 종목까지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습니다. 계주도 잘 맞추고 싶고, 한국에서 하는 경기(세계선수권)도 많은 홈 팬분들 앞에서 좋은 경기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br><br>남자부 선발전은 동계올림픽 계주에서 맹활약을 펼친 이정민이 차지했고, 김태성이 종합 2위에 올라, 자동 선발된 임종언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DT인] “인간이라는 것, 지구에 산다는 것은 너무나 특별한 일” 04-12 다음 '올림픽 金' 최민정·심석희·김길리, 또 다시 태극마크 확정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