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만”…곽민선, 남편 이적 후 ‘살해 협박·성희롱’ 악플 피해 작성일 04-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DLyJ5T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8cba4144e4590a6b4b270dfa3d768a4c667236ff68d2426d9886ebc7aefe6" dmcf-pid="F3woWi1y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곽민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184207384uibd.jpg" data-org-width="658" dmcf-mid="1y0YfTMV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184207384ui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곽민선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a2018e52d5e924d538e61469d4a3b5abb31e43b719fb28d9c327915c939119" dmcf-pid="30rgYntWZI"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곽민선이 남편 이적 이후 이어진 악성 댓글 피해를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06d29ce9a835707d5e0631330f07f1102b51097607a9cc9fba5e20a84792d2e0" dmcf-pid="0pmaGLFY5O" dmcf-ptype="general">곽민선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FA(자유계약)로 나올 때부터 루머와 ‘배신자 프레임’이 씌워졌고, 악성 DM이 이어졌다”며 “전북전 전날까지도 ‘전주성에서 만나면 때려죽이겠다’는 살해 예고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042ee87547caefdf6c4d5a337224eab9c28f68aec9628c23c1c58854a9dd7c" dmcf-pid="pUsNHo3G1s"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자고 일어나면 조롱과 욕설, 성희롱 메시지가 또 와 있다”며 “계속 새로운 DM이 와서 너무 피곤하다. 제발 그만해 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71e07c4910c61149faf0445ec6d3a6e5903cab844f28f690da4b6396d66b37c" dmcf-pid="UuOjXg0H1m" dmcf-ptype="general">현재 곽민선은 일부 악플에 대해 캡처를 중단한 채 조용히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39e4cecaf036c3f3b6259f4503443c73bf632a62f81ec078bb1dd0bb568825e" dmcf-pid="uaBtMZLx5r"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은 남편인 축구선수 송민규의 이적 이후 본격화됐다. 송민규는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약하다 올 초 FC 서울로 팀을 옮겼고, 이후 일부 팬들의 비난이 곽민선에게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2e8501bf9a49fd08a270070bf118cb77c229bac1faf5bd4a254592f7f5538c7" dmcf-pid="7NbFR5oMGw" dmcf-ptype="general">앞서 곽민선은 지난 1월에도 이적설 당시 “정확한 내막은 알려진 것이 없고, 남편은 괜찮다고 하지만 나는 괜찮지 않다”며 심적 고통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303a47a16a0bf9d18d91c78eaec820a84b7b3e5ada12d8f05332e88df22369b" dmcf-pid="zjK3e1gR5D" dmcf-ptype="general">한편 곽민선은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송민규와 결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앤리치 화사 맞네.."하하에게 백만원? 무한대 식비 가능" ('런닝맨') 04-12 다음 [오늘의 DT인] “인간이라는 것, 지구에 산다는 것은 너무나 특별한 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