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씨야 "정규 4집, 새로운 시도 준비 중… 전국 투어도 하고파" [종합] 작성일 04-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8MQHiP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1360bdb4705973f31f03e09d8fac66f7f64f9be59fc09e6bbd8a9267cee4f" dmcf-pid="0C6RxXnQ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91605363okor.jpg" data-org-width="620" dmcf-mid="tNteMZLx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91605363ok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0a8f62eb842155a84e86d31d49e832af13ecbd3a608ce12776d50ee6826ab2" dmcf-pid="phPeMZLxr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돌아온 그룹 씨야가 '뉴스룸'에 출연해 활동을 앞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b1718b7b58dfdb1a0d12b209c6059c6359db55ff25f90d5e22b1fcafedd2aba" dmcf-pid="UlQdR5oME7" dmcf-ptype="general">12일 저녁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a1111c588a8a93b77271d170f8ff862ba0c04b1198e91af56f02abb60738deb" dmcf-pid="u5gcjqrNEu" dmcf-ptype="general">씨야는 최근 발매한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이들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뭉클한 향수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ed8e89fc9c59caa43e492945dc30aafd8695dbaa5ed66be532ed03e85b81887" dmcf-pid="71akABmjrU" dmcf-ptype="general">이날 '뉴스룸'에 출연한 씨야는 15년 만의 재결합을 두고, 과거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남규리는 "너무 떨려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라고 말했고, 이보람은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었다"라며 긴장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cd00c6f95f392d1443b7b0fbe8e9b8333f50a294f4f0e6f631e5fd0efd2abd3" dmcf-pid="ztNEcbsAOp"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긴장돼서 아무 얘기도 못 나눴다. 떨린다는 얘기도 못했다"라며 "뭉클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a81722346ff0bbb2f18b0cf350310ca5b9b3480a74e31f614757709d8cba46" dmcf-pid="qFjDkKOcs0" dmcf-ptype="general">당시 불발됐던 재결합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했다. 이보람은 "그때는 저희가 회사의 의견을 수용해야 했던 상황이었다. 그래서 우리 의견을 반영해 회사를 만들자고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달라진 활동에 대해서도 밝혔다. 남규리는 "저희가 법인 주주이자 임원이다. 제가 대표, 이보람이 이사, 김연지가 전무다. 부족하긴 하지만, 직원 없이 멤버들이 주체적으로 해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e386a73dd073e6dfaad6a1a41d3176bf5cf493ec7ff6df082ba7d0a38d4a5" dmcf-pid="B3AwE9Ik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91606730takj.jpg" data-org-width="620" dmcf-mid="FflWTdZv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91606730ta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2215fa823322e9ff729f8dad5bec8c82c3303c7d54c3db7972cd69b9998e15" dmcf-pid="b0crD2CEDF" dmcf-ptype="general">컴백 선공개곡인 '그럼에도 우린'의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남규리는 "어린 시절에는 향기 나는 꽃이지만, 많은 분들에게 계절을 견딘 나무로 열매를 맺겠다는 의미가 담긴 곡이다. 지난 20년의 시간을 함축해 팬들에게 전하는 노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00ea10f5267890a43082e7729f3ee941cbb699b42f9321ba6ff30f8e1794cce" dmcf-pid="KpkmwVhDIt" dmcf-ptype="general">5월 발매될 정규 4집에 대해서 남규리는 씨야의 색깔을 언급하면서도 "'이게 씨야야?'하고 느끼실 색다른 시도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춤도 추냐고 묻자 이보람은 "대표님이 추라고 하면 추는 것이다"라고 말했고, 남규리는 "생각해 보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36508364874abbe9993bfedeb588f1c840ca253f9748768888b01fd56a76d04" dmcf-pid="9UEsrflww1" dmcf-ptype="general">씨야의 음악에 대해 묻자 이보람은 "요즘은 음악이 유행이 빠르더라. 음식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두쫀쿠'나 '버터떡'이 유행하지 않냐. 그렇게 생각해 봤을 때, 씨야의 음악은 집밥 같다. 시간이 지나고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beb9c218039cebe1784dee18dd2a6e7ea3e97334631d3663eb247da42b6ad25" dmcf-pid="2uDOm4Srr5" dmcf-ptype="general">차기 활동에 대해서 김연지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전국투어를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남규리는 "해외에 선보일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해외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지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8f9459da733eb592095d07a9966b4b6b7df7475b646453a74683c88fdd5393" dmcf-pid="V7wIs8vm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뉴스룸']</p> <p contents-hash="89f0dc5e4f8dd0991b3a14a144c44e26e7630adc46e454973002424f65f3fbc5" dmcf-pid="fC6RxXnQs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뉴스룸</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4hPeMZLxI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이게 정상? 가해자 죽여야” 04-12 다음 [IS 목동] ‘선발전 2위’→김길리·최민정과 개인전 나서는 심석희 “또 하나 되는 모습 보이고파”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