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씨야 "우리 음악은 집밥, 전국 투어 하고파"(뉴스룸) [종합] 작성일 04-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4f4yRf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d21023232519db87a47c98845db7f5da56d0a2ab534009f1325ceb7a1ca60" dmcf-pid="B0848We4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룸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today/20260412192103346kjem.jpg" data-org-width="600" dmcf-mid="8U030EB3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today/20260412192103346kj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룸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0d06bc4c0968e8b31665860c2a6dadc1e2f2c3fc97c67f62be885a7a746481" dmcf-pid="bp686Yd8e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반가운 얼굴 씨야가 '뉴스룸'에 등판했다.</p> <p contents-hash="c9196b2438c1633cfb40ebbd7a94a505ad78bcfc298b2735e79fa42aae0f1491" dmcf-pid="KUP6PGJ6n3"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그룹 씨야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들은 15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알리며 안나경 아나운서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f49f2375e10678b15d1146c50a8c89a9f8bcd82b288a63f15623ca15820d8c1" dmcf-pid="9uQPQHiPdF" dmcf-ptype="general">안 아나운서가 "6년 전 '슈가맨'에 나오셨을 때 어땠냐"고 묻자, 이보람은 "너무 떨려서 아무 생각이 안 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9469df8f83c7f8751b9afc3dcbca71a4c138dc6fd4d41e0dd6009a30219805" dmcf-pid="27xQxXnQLt"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슈가맨' 이후 좀 더 주체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우리가 이끌어가는 회사를 만들자 해서 법인을 설립했다"며 씨야엔터테인먼트 설립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436478d86968ccb70794f8a924ebf6b7d659729e2d20770f3ffd20085efdfab" dmcf-pid="VzMxMZLxi1"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 셋 모두가 법인의 주주이자 임원이다. 본의 아니게 제가 대표가 됐다. 이 상무님, 김 전무님이다. 직원이 한 명도 없다. 다 자체적으로 하고 있다. 부족하긴 하지만 저희만의 의견들을 취합해 하나하나 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04a4599e1308638f9f218d8e47be818c9ba9c45f295e92cf825b15ddcb29ba" dmcf-pid="fqRMR5oMR5" dmcf-ptype="general">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남규리는 "어릴 때 잠깐 폈던 꽃이 아니라 계절을 견딘 나무라는 가사가 있다. 어린 시절엔 마냥 활짝 피고 아름답고 향기 나는 꽃이었지만, 20년의 단단한 시간을 견뎌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겠다는 의미가 담긴 노래다. 20년의 시간을 함축한 곡"이라고 설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29817d19ee4a89981bcf3b81f2c27d9b491fc981a77d44b9d87d62acbdb66" dmcf-pid="4BeRe1gR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룸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today/20260412192104573pfjh.jpg" data-org-width="600" dmcf-mid="z1292SQ9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today/20260412192104573pf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룸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bbc7c527e14c9f9346d978b00f474573235cab5267c85ae8c4dabf6608b610" dmcf-pid="8JrwrflwnX" dmcf-ptype="general"><br> 내달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도 던졌다. 남규리는 "그동안의 모습과 좀 다른, '이게 씨야야?' 하는 색다른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안 아나운서가 "혹시 춤도 추냐"고 묻자, 이보람은 "대표님이 추라고 하면 추겠다", 남규리는 "고민해 보겠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c3884a3ab5b2f99b963843a77b710af192bee7c11c1f4245e3e5883ff0a400a7" dmcf-pid="6imrm4SrRH" dmcf-ptype="general">또한 이보람은 "요즘 음악 트렌드가 워낙 빠르게 변화하지 않나. 음식으로 비유했을 때 두바이 쫀득 쿠키 같은 게 있다면, 씨야의 음악은 '집밥'이지 않을까 싶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0a50ac8c4f0574c146f6e181e9f1c2b521c55bf9554cabe5a5c321c910b6cbe3" dmcf-pid="Pnsms8vmnG" dmcf-ptype="general">향후 활동에 대한 바람도 들어봤다. 김연지는 "전국 투어란 걸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해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고 전했다. 남규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해외에 계신 많은 팬분들께 한국의 여성 3인조 발라드 그룹이 있다는 걸 선보일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1e5dac614b4885d5a1e6cbe086761dcc9e0c5d8712bae74a592e7af1df86f6" dmcf-pid="QLOsO6TsiY" dmcf-ptype="general">안 아나운서는 "30주년, 40주년, 50주년까지 오래오래 노래해주길 바란다"는 응원을 건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1871c6da2d7d0f811828fce797be694a901dd6fa8a569b7dfd98182a9221bb1" dmcf-pid="xoIOIPyOM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 퍼즐 맞췄다…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여성 선수 최초 ‘그랜드슬램’ 04-12 다음 "효도 할만큼 다 해" 이효리, 부친상 4년 전 아버지 언급하며 눈물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