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미남 연예인, 아빠 다른 동생 있었다…11살차 인데 "상처받을까 말 안해" ('살림남') 작성일 04-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8hLpcnGe">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5y6loUkLZ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c7aef430fb91cc42de3fc3b521a512b86f448427815e87cef4feea3bcd6cc" dmcf-pid="1WPSguEo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쿠야가 이부 동생과 데이트를 즐겼다./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193302618jq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HL0aVvx2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193302618jq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쿠야가 이부 동생과 데이트를 즐겼다./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7a8a8db90c55cded8af578e06034d01c3e9710d734e95d4fd1bdc12445066f" dmcf-pid="tYQva7DgGx" dmcf-ptype="general">모델 겸 배우 타쿠야(34)가 이부 동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c3ee91461cacc58b0c3d6c6d4631cb53633c74cefe8bc5c605e68935bab4435" dmcf-pid="FGxTNzwatQ"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남유정이 출연한 가운데, ‘식스센스’급 반전의 결말을 맞은 박서진 남매의 간병 소동과 일본에서 온 막냇동생과 만난 타쿠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b26600ab8140506087b429b19868a145ae4cad951ddca61806afa3fb5cc4f64" dmcf-pid="3HMyjqrNtP"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25년 만에 친아버지와 극적으로 만난 타쿠야의 반가운 일상 VCR이 공개됐다. 이날 타쿠야는 평소와 다르게 부지런히 집 청소를 한 뒤 냉장고 안에서 식재료를 꺼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타쿠야는 “오늘 올 손님과 단둘이 집에서 보는 건 처음이다. 잘 보이고 싶다”라며 설렘을 내비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772a7c5e430545b9485c659e2191efb3a21993472af5e60dd634792a79122" dmcf-pid="0XRWABmj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쿠야가 이부 동생과 데이트를 즐겼다./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193303914yufn.jpg" data-org-width="781" dmcf-mid="XxUj4yRf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10asia/20260412193303914yu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쿠야가 이부 동생과 데이트를 즐겼다./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866aa9ac0ec7917593067dad7011e9f7d5957752c2d24397befe5c767bec15" dmcf-pid="p9wqyJ5TG8" dmcf-ptype="general"><br>타쿠야의 집에 찾아온 손님의 정체는 11살 차이가 나는 타쿠야의 막냇동생이자 어머니와 새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부동생이었다. 타쿠야는 “동생은 우리가 아버지가 다르다는 걸 모른다”라며 “혹시나 어린 막내가 상처받을까 봐, 내가 겪었던 것처럼 동생이 힘들어 질까 봐 굳이 말하지 않았다”라고 속 깊은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96c1ae6e3ae037c6312e8d10c6a5841e25abe7210f9011c962098709778dbbd" dmcf-pid="U2rBWi1yX4" dmcf-ptype="general">타쿠야의 집에 들어온 막냇동생은 “방송 보니까 한 달에 두 번 정도밖에 스케줄이 없더라” “오늘도 일이 없는 거냐”라며 잔소리를 했고, 오빠가 어떻게 해 먹고 사는지 주방을 점검하기도 했다. 당황한 타쿠야는 모처럼 플렉스한 삼겹살로 동생의 시선을 돌렸고, 남매는 삼겹살과 김치볶음밥을 함께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타쿠야의 동생은 “얼마 전 대학교는 무사히 졸업했다.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로 취직도 결정됐다”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고, 타쿠야는 “저보다 11살이나 어린 막내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하고 싶은 것들도 있고 해서 대견해 보였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324e4280339d819e244c40dad58291bcc5e1dca4d925ede2414001791299dba" dmcf-pid="uVmbYntWYf" dmcf-ptype="general">이어 타쿠야 남매는 집을 나와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멀리 보이는 빌딩 숲을 바라보던 동생은 “오빠는 연예인이니까 저런 초고층 아파트에서 살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동생의 말을 들은 타쿠야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b3cd90738aa7132f468acf81a5a577db1e4253211f0f7832d908d88524e870a2" dmcf-pid="7fsKGLFYXV" dmcf-ptype="general">그날 밤 타쿠야는 취업을 한 막내와 실내 포장마차를 방문했고, 이곳에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살림남’ 방송을 통해 타쿠야 친아버지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됐다는 동생은 “아빠가 다르다는 걸 몰랐으니 깜짝 놀라긴 했다. 그런데 나이 차이도 좀 나고 성격도 안 닮은 점도 있고 납득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 보다 싶었다”라고 담담히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aa411f6a07d5061137e60412548cdc0cdbd094629683e4cc11e911319f5c66c" dmcf-pid="z4O9Ho3G12" dmcf-ptype="general">어른스러운 동생의 모습에 타쿠야는 만감이 교차한 모습을 보였고, 동생은 “오빠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큰 충격을 받진 않았다. 그래도 우린 남매니까”라며 오히려 타쿠야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타쿠야는 “이렇게 보니 다 컸네”라고 오빠 미소를 지었고, 동생은 “이제부터는 어른으로 대해줘”라며 귀여운 막내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789400fc3e11d382147b83c08d5716b7648b574c9f0806fd02af3da9cbe6b837" dmcf-pid="q8I2Xg0HY9"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16일 결혼' 윤보미, 문지인 임신에 오열…남보라→송지은 각양각색 리액션 ('지인의 지인')[종합] 04-12 다음 '극비 결혼' 김종국, 출산 얘기에 눈 번쩍 "딸 낳으려면 아침에…" [옥문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