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결혼 당시 43kg→현재 50kg"…11년 만에 다시 드레스 입은 사연 작성일 04-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70jqrN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44747f0ea62541921350b6b73f0886ed671419af78689a363d32400af7e78" dmcf-pid="yiPfhxYC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94528000botk.jpg" data-org-width="550" dmcf-mid="6EDAur9U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94528000bo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6a11d2b577d2459728ad2248aa0bdb96cfc21a74c2977960364eb333bea90a" dmcf-pid="WnQ4lMGhW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윤승아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웨딩드레스 투어에 나서며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47f7102ffb8e60489a0f51159821e14939a4dc02f6d7273657b53e7eeb3a58" dmcf-pid="YLx8SRHlTm" dmcf-ptype="general">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화제의 11주년 웨딩촬영. 드레스투어 같이 하실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eea2835fa69216aeab866624f7a6aa7de0005c82a2ee6c9974214301b2ddaf7" dmcf-pid="GoM6veXSCr" dmcf-ptype="general">윤승아는 "결혼을 다시 하나 궁금하시죠?"라며 쑥스러운 웃음으로 운을 뗐다. 이어 "11년 만에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러 왔다"며 "이유는 이따 공개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cd973c5ad347451b96b0d511949d5c4829553a2b6ca3860a6225afffab77e8" dmcf-pid="HgRPTdZvWw"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드레스 피팅에 그는 "너무 어색하다"고 연신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결혼할 때는 샵 두 군데만 보고 두 시간 만에 끝냈다. 사진도 거의 안 찍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드레스 입는 게 생각보다 힘들어서 빨리 끝냈던 기억이 있다"며 "오늘은 최대한 즐겨보려고 한다"고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aa93d3bec9314d607a24f7dcabb0e3b7672dc5326a1eb9f6568990c8b211ca5" dmcf-pid="XaeQyJ5TlD" dmcf-ptype="general">특히 윤승아는 "결혼 당시 43kg였는데 지금은 50kg 가까이 된다"며 솔직한 체중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어제 불고기 전골을 먹어서 배에 그대로 있다"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84d7460c94f97dc6df3f934a35def588ca0f4f97cab476f55fc41950e6290b" dmcf-pid="ZNdxWi1yCE" dmcf-ptype="general">이날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윤승아는 "이런 스타일을 그때 알았으면 입어봤을 것 같다", "지금은 오히려 편하고 자연스러운 게 좋다"며 취향 변화를 밝혔다. 또 "우리 집 남자들을 데려왔어야 했다"며 남편 김무열과 아들을 떠올리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3102147d8c53bb9e7c7228807bcfb84b517120c623399c0a3329d5afa1f7b" dmcf-pid="5Ghs2SQ9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94528180qtxv.jpg" data-org-width="647" dmcf-mid="Pqyl6Yd8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94528180qt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a15456a14a27b235994342921671cfdb3c5a4db6c8cc6845eb69be20fde75b" dmcf-pid="1HlOVvx2Tc"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이번 드레스 투어의 이유는 결혼 11주년 기념 가족사진 촬영이었다. 윤승아는 "작년에 10주년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못 찍어서 아쉬웠다"며 "11주년에 제대로 가족사진을 남겨보려고 급하게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두 개 있다. 다음 영상에서 어떤 걸 선택했는지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3dad816541dd561e37c0a7fb789439fd37920abb1dbeb0b86fd74a20bae52e7" dmcf-pid="tXSIfTMVSA" dmcf-ptype="general">윤승아는 "웨딩 때 못 해본 것들을 지금 해보고 싶었다"며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477f05be33fdb3ce3934bd54fb54f7789c1559d63716ef2936eddfba543ec9" dmcf-pid="FZvC4yRfSj" dmcf-ptype="general">한편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꾸준히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c895dca4141315aaa85544d78c81924385486d0ac7e38ca0aef6a46ffe5f789" dmcf-pid="35Th8We4TN"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억 전세사기’ 이수지 촬영 중 오열 “나이 먹어서 그런가” (‘마니또 클럽’) 04-12 다음 유노윤호 "김종민 아내 위해 해외 스케줄 조정해 축가 불러.. 사례는 못 받아" ('1박')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