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한국 배드민턴 여성 선수 최초 ‘그랜드슬램’ 작성일 04-1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2/0008884822_001_20260412194817067.jpg" alt="" /></span><br>(AFP=뉴스1)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즈이(왼쪽),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심유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r><br>안세영은 지난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와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까지 휩쓸며 메이저 4개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br><br>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이 대기록을 세운 것은 1992년 박주봉-김문수(남자 복식) 조 이후 역대 두 번째이며, 단식 종목 기준으로는 남녀를 통틀어 안세영이 사상 최초다. <br><br>ⓒ AFP=뉴스1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여제' 안세영, 그랜드슬램 완성 04-12 다음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 꺾고 그랜드슬램 대업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