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부상 조심 작성일 04-12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2/0008884826_001_20260412200007122.jpg" alt="" /></span><br>(신화=뉴스1)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중국의 왕즈이와의 경기에서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다. <br><br>안세영은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에 1시간 40분 동안 펼쳐전 혈전 끝에 게임 스코어 2대1(21대12, 17대21, 21대18) 승리를 거두며 시니어 무대 진입 뒤 처음으로 아시아 선수권을 제패했다. <br><br>이로써 안세영은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와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까지 휩쓸며 메이저 4개 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이 대기록을 세운 것은 1992년 박주봉-김문수(남자 복식) 조 이후 역대 두 번째이며, 단식 종목 기준으로는 남녀를 통틀어 안세영이 사상 최초다. <br><br>ⓒ 신화=뉴스1 관련자료 이전 [STN@현장] "한국은 선도자 같아요" 세계 회장도 놀랐다…아시안컵 통해 드러난 'K-스포츠스태킹' 존재감 04-12 다음 K리그1 최고 골잡이 맞대결, '야고-무고사-말컹' 골 릴레이 놀랍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