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예고까지”…곽민선, 남편 송민규 이적 후 악플 피해 호소 작성일 04-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pHZapX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2b557914ac72752e181dd4e630709279a555f4d52519cef9d370635b0ea93" dmcf-pid="8yUX5NUZ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민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d/20260412200903221cxnv.jpg" data-org-width="724" dmcf-mid="fINeJFNd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d/20260412200903221cx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민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85a6cee81fb317e25950f994e6340b2c55991a29f6d828241cde7b43997c4f" dmcf-pid="6WuZ1ju5Z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곽민선이 남편 송민규의 이적 후 이어진 악플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8fa8fcf0c17dd20c69868ae334f87ea468060ce4da834e6af9e60f66ffe86fe" dmcf-pid="PY75tA71Y8" dmcf-ptype="general">곽민선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유계약(FA)으로 나올 때 루머와 배신자 프레임 스스로 만들고 갇힌 분들께 악성 DM들이 왔고 전북전 전날까지도 ‘전주성 분점에서 만나면 때려서 죽이겠다’라는 살해 예고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cc8861736f6bfbdb1d0b6237bae52696fe693a788ab3e394c62b84fe8ee1627" dmcf-pid="QGz1FcztY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고 일어나니 ‘개랑이라 북패 남편 인사도 제대로 못 시키는 거냐’라는 조롱부터 심한 욕설과 성희롱 또 와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73868818e3010775afee15b7fc036e286f3f39796c75867240bfc644c777f20" dmcf-pid="xHqt3kqFYf" dmcf-ptype="general">그는 “보시기에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어 더 이상 캡처하지 않고 조용히 고소하고 있었지만 계속 DM이 새롭게 와서 너무 피곤하다. 그만해달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b9a843e315f50d49abdd20292adb7059f704e914172d866cc8a7edd22a0383c" dmcf-pid="ydDoa7Dg5V" dmcf-ptype="general">현재 곽민선은 일부 악플에 대해 캡처를 중단한 채 조용히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961633e8aac82221fa765ee2d75133a3c1cb7df31a89be66e8d13bf344b54c4" dmcf-pid="WJwgNzwaG2"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은 남편인 축구선수 송민규의 이적 이후 본격화됐다. 송민규는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약하다 올 초 FC 서울로 팀을 옮겼고, 이후 일부 팬들의 비난이 곽민선에게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a06e5a6daa58a18d4baaa65ea5c730273b5021928d98289a850730b9ef0115f" dmcf-pid="YeELguEot9" dmcf-ptype="general">앞서 곽민선은 지난 1월에도 이적설 당시 “정확한 내막은 알려진 것이 없고, 남편은 괜찮다고 하지만 나는 괜찮지 않다”며 심적 고통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e528b91b28d7a588b697c7da06af7f7a879959367abe4d71a2a8a899dca83c5" dmcf-pid="GdDoa7DgtK" dmcf-ptype="general">곽민선은 피파온라인 4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활약한 아나운서로, 팬들 사이에서는 ‘축구 여신’으로 불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죽여야…이게 정상이냐” 격분 04-12 다음 김원주(2F),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그대뿐이죠’ 발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