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강준규, 젊은 강동식 호연 작성일 04-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GMhxYC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99d602eddd2704504145e34f219cb48e466263a848f2eb490f4f8503ab6a8" dmcf-pid="QaHRlMGh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khan/20260412202240346oavr.jpg" data-org-width="999" dmcf-mid="67GMhxYC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rtskhan/20260412202240346oa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62f9ac490e7d2bbf22a444fe89c728a4d40a838685468dee934f05be9f7b32" dmcf-pid="xc1iyJ5TCK" dmcf-ptype="general">배우 강준규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젊은 시절의 강동식으로 분해 안방극장 1열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1746a9846d28c126272736e7d060e2ef6d373b96afb9f8debe94837ccc0bd8c" dmcf-pid="yuLZxXnQTb" dmcf-ptype="general">강준규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연출 신중훈) 10회에서 젊은 강동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ea89b86958d2fc41c32d41dcac3c1a0a37864f4c52f2e12b2a89fc1777a9e4f1" dmcf-pid="W7o5MZLxyB"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6d4e26868e6c53fb93691a525336c430cf7ece2b2c8cba9953c36e6ac0318dc9" dmcf-pid="Yzg1R5oMSq"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이상제화의 창업주인 강동식의 과거 사연이 전개됐다. 강준규는 1979년 만리동 수제화 거리에서 묵묵히 구두를 만드는 실력 있는 청년 강동식의 모습을 안정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1cb24feb894943bef4a06e4bf7afc23496a1c6234314adfe6ea36d4617d39363" dmcf-pid="Gqate1gRWz"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 강동식은 장인 정신을 지닌 인물로, 신념을 지키는 모습과 함께 채정희와의 첫 만남에서 진중한 면모를 드러내며 두 사람의 관계 서사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렸다.</p> <p contents-hash="d4e6e167bcfce48e771e0a8ad91c5eea8cdb9248ca2c5b4e7e0e298e313dce1c" dmcf-pid="HBNFdtaev7" dmcf-ptype="general">또 동업자인 려선화를 향한 동료애는 물론,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동료를 잃어야만 했던 청년의 슬픔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북에 두고 온 아들을 그리워하는 선화를 위해 돌탑을 쌓는 장면과 간첩 신고로 끌려가는 동료를 바라보며 흔들리는 감정선은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2c73155da4d37ffef03fbaf253cad2d9fb0c4eaa282720da1c32f800d4a4248" dmcf-pid="Xbj3JFNdvu" dmcf-ptype="general">강준규는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후 드라마 ‘별똥별’, ‘각자의 사정’, ‘레이스’, ‘남과여’, ‘당신의 맛’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ZKA0i3jJCU"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서 가수로 안 떴다” 광희, 차태현 노래실력 디스에 울컥 (‘마니또 클럽’) 04-12 다음 우주소녀 다영, 속옷 라인까지 드러낸 파격…‘핫걸’ 끝판왕 [IS하이컷]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