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대구시청과 비겨…준PO 경쟁 시즌 최종전까지 작성일 04-1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2/AKR20260412056700007_01_i_P4_20260412203612402.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종료 직전 무승부를 만들고 기뻐하는 경남개발공사 선수들.<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남개발공사가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준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벌이게 됐다. <br><br> 경남개발공사는 12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5-25로 비겼다. <br><br> 이로써 경남개발공사는 승점 19로 4위를 유지했다. <br><br> 이날 이겼더라면 승점 20을 획득하며 5위 서울시청(승점 18)을 제치고 4위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경남개발공사는 시즌 최종전에서 4강행 확정에 재도전하게 됐다. <br><br> 경남개발공사는 경기 종료 직전 비디오 판독 끝에 김아영이 7m 스로를 얻어냈고, 정예영이 득점으로 연결해 극적인 무승부를 따냈다. <br><br> 4위 경남개발공사와 5위 서울시청은 17일에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br><br> 경남개발공사는 광주도시공사, 서울시청은 삼척시청을 각각 상대하며, 경남개발공사는 이기거나 비기면 자력으로 4강 진출을 확정한다. <br><br> 서울시청은 삼척시청을 꺾고, 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에 져야 4강행을 바라볼 수 있다. <br><br> 4위가 3위 부산시설공단과 준플레이오프(PO)를 치르고, 준PO 승자가 2위 삼척시청과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 <br><br>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팀은 정규리그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로 챔피언결정전에 나선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2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경남개발공사(7승 5무 8패) 25(13-10 12-15)25 대구시청(7승 3무 10패)<br><br> 광주도시공사(5승 1무 14패) 25(13-14 12-10)24 부산시설공단(10승 3무 7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그랜드슬램' 안세영, 한국 여자 배드민턴 새 역사 썼다 04-12 다음 로이킴, 5월 첫 커버 앨범 ‘다시 불러 봄’ 발표… 음악적 변신 시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