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우릴 골랐다고?'…화끈하게 기선 제압 작성일 04-12 31 목록 '고의 패배' 논란 속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은 SK와 소노의 대결에서, 소노가 화끈하게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br> <br> 상대적으로 수월한 소노를 만나기 위해 SK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고의 패배' 논란을 빚었었는데요.<br> <br> 졸지에 SK의 선택을 받은 소노가 보란 듯이 1차전 대승을 거뒀습니다.<br> <br> 정규리그 MVP 이정현과 신인왕 켐바오가 펄펄 날았습니다.<br> <br> 이정현이 3점 슛 6개 포함 29점, 켐바오도 3점 슛 6개 포함 28점을 몰아쳐, 두 선수가 57점을 합작했습니다.<br> <br> 소노는 역대 플레이오프 최다 기록인 무려 21개의 소나기 3점포를 앞세워 적지에서 29점 차 대승을 거두고, 5전 3선승제 시리즈에서 먼저 앞서나갔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선수권 우승…'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04-12 다음 이태란, 악역 맡은 후 속내 고백했다…"연기 쉽지 않아, 대사 외우느라 힘들어" (백반기행)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