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대구시청과 비겨…준PO 진출팀 결정은 최종전에서 작성일 04-1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12/0001347965_001_202604122116145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경기 종료 직전 무승부를 만들고 기뻐하는 경남개발공사 선수들</strong></span></div> <br> 경남개발공사가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준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br> <br> 경남개발공사는 오늘(12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25-25로 비겼습니다.<br> <br> 이로써 경남개발공사는 승점 19점으로 4위를 유지했습니다.<br> <br> 이날 이겼더라면 승점 20점을 획득하며 5위 서울시청(승점 18점)을 제치고 4위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경남개발공사는 시즌 최종전에서 4강행 확정에 재도전하게 됐습니다.<br> <br> 경남개발공사는 경기 종료 직전 비디오 판독 끝에 김아영이 7m 스로를 얻어냈고, 정예영이 득점으로 연결해 극적인 무승부를 따냈습니다.<br> <br> 4위 경남개발공사와 5위 서울시청은 오는 17일에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br> <br> 경남개발공사는 광주도시공사, 서울시청은 삼척시청을 각각 상대하며, 경남개발공사는 이기거나 비기면 자력으로 4강 진출을 확정합니다.<br> <br> 서울시청은 삼척시청을 꺾고, 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에 져야 4강행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br> <br> 4위가 3위 부산시설공단과 준플레이오프(PO)를 치르고, 준PO 승자가 2위 삼척시청과 플레이오프에서 만납니다.<br> <br>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팀은 정규리그 1위 SK 슈가글라이더즈를 상대로 챔피언결정전에 나섭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르노 부산오픈챌린저 4월 12일 예선1R 결과 및 13일 경기일정 04-12 다음 ‘데이앤나잇’ 신성록 “정상훈 대사 1, 2줄 5, 6줄로 만들어” VS 정상훈 “신성록 품 아늑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