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이상형으로 안정환 꼽았다… "말 수 없고, 무게감 有" (냉부) 작성일 04-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xnCQWI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ffaaeecae8cae2794165b8f06667a327643c267d6d16e5624b74c97ebfd4a" dmcf-pid="ulMLhxYC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212145979bugx.jpg" data-org-width="620" dmcf-mid="pPGF6Yd8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212145979bu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b154e1feef198425a51ed8eed33d8197e82ab91f5809c4695d7e44bfdd5afd" dmcf-pid="7SRolMGhm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소녀시대의 효연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cbf10bdd787d8c562f25146f2569c868787953304ca3c5c1dc74d15050ece75" dmcf-pid="zvegSRHlIz"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게스트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b74ce60eec9f8e785e47d351489e0eec9688b72640b2f6d36737b9634734fef" dmcf-pid="qTdaveXSr7" dmcf-ptype="general">이날 효연은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팬이라고 밝혔고, 안정환은 누구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냐고 물었다. 셰프들은 "당연히 손 셰프일 것"이라며 기대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96f48578368be553bc88f9fd3792d7e5e5d853488287177ce041f36919c4382" dmcf-pid="ByJNTdZvEu" dmcf-ptype="general">몇몇 셰프들이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효연은 안정환을 꼽았다. 이유를 묻자 효연은 "왜냐면 이상형이 말수 없고, 무게감이 있는 것이다. 행동이 헤프지 않다"라며 이유를 댔다 </p> <p contents-hash="aff9834f9064e4a1e27083505c44bc2ed5c6e97a13ee2213a8fac6427aacdbfe" dmcf-pid="bWijyJ5TOU"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쉽게 믿지 못했고, 효연은 "'쿡가대표'부터 '안 싸우면 다행이야'까지 다 봤다"라며 팬심을 털어놨다. 이에 최현석은 "우리 안에서는 과묵한 스타일이 아니다. 누군가 넘어지면 제일 먼저 밟는 선봉장"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17f47d42896522bd3f5b663a19f1d200eb575b59269fdc9855a8b1835176e1a" dmcf-pid="K5NwZapXr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p> <p contents-hash="f0f3554c8e1d911e4de1036799abf9f024a30dcfc9a9ee276a77b49c72ea6cd2" dmcf-pid="91jr5NUZm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냉장고를 부탁해</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2tAm1ju5r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모텔 갔잖아, 책임져" 최대철, 조미령에 '노빠꾸' 결혼 압박... 영화관 데이트 들통 ('사처방') 04-12 다음 이범수 "이혼, 승자 없는 일…아이들에 너무 미안"(미우새) [TV캡처]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